런던마라톤+북유럽 3개국일주(핀란드.스웨덴.노르웨이)10일

요약정보
기간 2021년 10월 01일 (금) ~ 2021년 10월 10일 (일)
모집인원 15 명 모집여부 마감
일정 한국출발   2021년 10월 01일 (금) 10:35   BA 018
한국도착   2021년 10월 10일 (일) 07:35   BA 017
모이는곳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H카운터 앞 S&B투어 깃발확인

(모이는 장소는 변경될수 있사오니 출발전에 확정된 장소를 확인해주세요)

상품가격 예정

구분 상품가 유류할증료 총 금액
성인 5,500,000원 0원 5,500,000원
어린이 5,090,000원 0원 5,090,000원

※ 코로나19(COVID-19) 이전 상품가로, 항공사 및 현지 물가의 변동에 따라 상품가의 변경이 있을 예정입니다.

※ 상기 여행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 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 상품별 모집인원(15명) 미충족 시 상품 및 상품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특전

1) 북유럽의 핵심일주

2) 러너을 위한 식단준비

3) 마라톤 전문 인솔자 동행 (단, 15명 이상 출발시)

4) 가이드팁 및 기사팁 등 전일정 추가경비 없음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 호텔(2인1실), 차량, 식사, 관광지입장료

◈ 기사/가이드 팁

◈ 유류할증료, 전쟁보험료, 관광진흥개발기금, 공항세

◈ 1억원 여행자보험

◈ 대회등록대행


※ 상세설명 ※

- 호텔숙박 : 성인 2인1실 기준

- 어린이요금 : 성인 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

 (성인1인 & 어린이1인, 2인1실 사용시 어린이요금 아닌 성인요금 적용)

- 싱글룸 사용시 추가금액 발생

- 유류할증료 : 341,000원

 (2018년 10월부로 적용되는 한국발 왕복유류할증료, 향후 변동가능)

- 최대1억원 해외여행자보험(상해사망1억원, 해외상해의료비 300만원, 해외질병의료비 100만원 등.

   단,71세이상-상해사망1억,질병사망0원 / 15세미만-사망담보없음)


불포함사항

◈ 대회등록비-환불불가

◈ 개인 여행경비(물, 주류, 자유시간 개인비용 등)

◈ 필수! 식당팁(1인당 약 30유로, 1유로짜리로 준비)

◈ 각종 매너팁(객실팁, 테이블팁, 마사지팁 등)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참고사항

* 대회등록비 및 호텔 그리고 항공권 예약금으로 인해서 런던마라톤 예약금은 1인당 150만원입니다.  


[항공정보] 영국항공(British Airways)

◎ 그룹좌석은 사전좌석 지정이 불가합니다.

  항공사 카운터 수속 시 항공사 임의대로 배정되므로 여행사에 좌석 지정의 권한이 없습니다. 이 부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하물규정(유럽)

  - 위탁수하물: 1개, 23kg 이내 (90 x 75 x 45cm 이내)

  - 기내수하물: 1개의 핸드백/노트북 가방(23kg 이내, 40 x 30 x 15cm 이내)

                            + 1개의 추가 기내 수하물(23kg 이내, 56 x 45 x 25cm 이내)

[항공정보] 핀에어(Finair)

◎ 수하물규정(유럽 내 구간)

  - 위탁수하물: 1개, 23kg 이내 (세변의 합 158cm 이내)

  - 기내수하물: 1개의 핸드백/노트북 가방(40 x 30 x 15cm 이내)

                            + 1개의 추가 기내 수하물 이내(56 x 45 x 25cm 이내), 최대 중량 합계 8kg

【세계6대】 2021 런던마라톤 LONDON MARATHON

* 대 회 일 : 2021년 10월 3일 (일)

* 스 타 트 : 10:10

* 제한시간 : 6시간

* 코 스 : 풀코스

* 대회등록비: £ 550(파운드)

* 대회마감 : 2021년 2월19일 - 선착순 마감


* 상기 정보는 2021년 대회조직위 기준입니다.

1일 2021년 10월 01일 (금)

인 천

런 던

BA 018
전용차
08:00
10:35
14:30
16:30
18:00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H카운터 앞 모임
인천 출발
런던 도착, 입국수속
문화 탐방 : 템즈 강, 타워 브릿지 및 주변 답사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중:기내식, 석:한 식

2일 2021년 10월 02일 (토)

런 던
전용차
08:00
09:00
13:00
18:00
호텔조식
엑스포장 : Central Hall [배번호 픽업] 및 코스답사-중식
문화 탐방 : 대영박물관, 버킹검 궁, 웨스트민스터 사원, 국회의사당 등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 식

3일 2021년 10월 03일 (일)

런 던  
대중교통



도 보
06:00
07:00
09:00
10:10

16:10
18:00
기상
조식 후 대회장으로 이동 (버스 주차불가)
대회장도착, 스트레칭
Virgin Money London Marathon 2021 START
Start : Greenwich Park / Finish : St.James Park
대회 종료 후 호텔로 이동, 개인 위생
석식 후 호텔투숙 및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4일 2021년 10월 04일 (월)

런 던

헬싱키
전용차
BA 794
전용차
05:00
08:25
13:20
14:30
18:00
19:30
호텔 출발 후 공항이동
런던 출발
헬싱키 도착
문화탐방 : 시벨리우스 공원, 마켓 광장, 템펠리아우키오 지하교회, 우스펜스키사원 등
석식 후 호텔 체크인
호텔 투숙 및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기내식, 중:기내식, 석:현지식

5일 2021년 10월 05일 (화)

헬싱키
스톡홀름
전용차
AY803
전용차
05:00
08:50
08:50

18:00
호텔 출발
스톡홀름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
문화탐방 : 스톡홀름 시청사, 바사호 박물관, 감라스탄
(구시가지)-왕궁, 대사원, 대광장, 한림원 등 둘러보기
석식 후 호텔투숙 및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도시락, 중:한 식, 석:현지식

6일 2021년 10월 06일 (수)

스톡홀름

오슬로
전용차
열차
전용차
07:00
08:30
13:30

18:00
19:30
호텔조식 후 출발
스톡홀름 출발
오슬로 도착하여 이동
문화탐방 : 바이킹 배 박물관, 조각 공원, 칼요한 거리, 대성당 등
석식 후 호텔체크인
호텔 투숙 및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도시락, 석:한 식

7일 2021년 10월 07일 (목)

오슬로

플롬
구두방엔

레르달

전용차
07:00
08:30
11:00



18:00
호텔 조식
오슬로 출발
플롬 도착하여 중식
문화 탐방 : 노르웨이 빙하와 피요르드 감상
송네피요르드 유람선 탑승(플롬 - 구두방엔 2시간)
레르달 이동하여 석식
호텔투숙 및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호텔식

8일 2021년 10월 08일 (금)

레르달

플롬

오슬로

전용차
07:00
08:30


13:30
18:30
호텔 조식
레르달 출발
플롬 이동하여 플롬 산악 열차 탑승(플롬 - 미르달 - 플롬)
플롬 출발
오슬로 도착
석식 후 호텔투숙 및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 식

9일 2021년 10월 09일 (토)

오슬로

런 던
전용차
BA 761

BA 017
05:00
07:45
09:15
12:40
호텔 출발
오슬로 출발
런던 도착, 경유
런던 출발

기내박

조:도시락 중:기내식 석:기내식

10일 2021년 10월 10일 (일)

인 천 07:35 인천국제공항도착, 입국 수속 후 해산

조:기내식

런던

2천 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수도 런던은 800만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유럽 최고의 도시이다.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고 있는 도시로, 영국의 무역, 경제, 정부의 중심지이다. 또한, 유럽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관광지로 많은 이들이 유럽 여행을 시작하는 관문 도시로 런던을 선택하고 있다. 런던은 1인당 녹지율이 세계 제일로 꼽힐 만큼 도시 곳곳에서 녹지와 공원을 발견할 수 있다. 국제적이고 현대적인 특징과 잉글랜드적인 특징이 복합되어 있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특히 왕조시대의 전통부터 쇼핑, 오락 등 현대적인 낭만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타워 브릿지

런던의 상징인 타워 브릿지는 빅토리아 스타일로 건축되었으며, 템즈 강 하류에 있다. 호레이스 존스 경의 디자인으로 1887년에 착공하여 8년간 거친 공사 끝에 1894년에 완공되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타워 브릿지는 크고 작은 고딕풍의 첨탑이 있어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중세의 성을 연상시킨다. 교각 중앙이 개폐식으로 되어 있어 큰 배가 통과할 때에는 다리가 열리기도 하며, 타워 내부에는 타워 브릿지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전시관과 빅토리아 시대부터 있었던 증기 엔진실이 마련되어 있다.

대영박물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대영박물관은 런던 블룸즈베리 러셀 광장 맞은편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규모가 큰 박물관이며, 제국주의 시대에 약탈한 문화재는 물론 전성기 때의 그리스와 고대 이집트 문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세계의 귀중한 문화유산이 모여 있는 대영박물관은 언제나 관람객들로 붐비기 때문에 일찍 가는 것이 좋습니다.

버킹검 궁

영국 입헌군주 정치의 중심인 버킹검 궁전은 영국 여왕의 런던 공식 거주지이다. 1702년 버킹검 공장의 런던 사택으로 지어졌고, 1762년 조지 3세가 사들여 왕족들이 거주하는 여러 저택 중의 하나로 지정하였다. 조시 4세가 존 내쉬를 고용해 구저택 주위로 새로운 건물을 짓도록 명령했고, 내쉬는 대리석 아치 입구가 인상적인 건물을 완성했다. 나중에 이 대리석 아치는 하이드 파크로 옮겨졌다. 이곳은 1837년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 처음으로 왕족의 런던 거주지로 지정되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고딕 건축 사원으로 영국의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13세기에 착공에 들어가 약 250여 년의 시간 동안 만들어져 16세기에 완성된 사원 건물은 건축학적 견지에서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에서 가장 높은 고딕 양식의 중세 교회이기도 하다. 웨스트민스터 사진 중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북쪽 입구의 모습인데, 실제 이곳을 통해 사원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저절로 신에 대한 경외심에 고개가 숙여질 정도이다. 일 년 내내 예배가 이루어진다.

헬싱키

헬싱키는 인구 520,000명의 바다에 둘러 싸여있는 발틱의 땅이다. 60여개의 박물관, 레스토랑, 카페, 그리고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곳으로 관광객의 낙원이라 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과 디자인을 접할 수 있으며 특히 알바알코와 엘리엘사리넨이 남긴 작품들이 볼만하고 18세기에 지어진 수오멘리나 요세를 볼 수 있는가 하면 현대식으로 독특한 건축물을 접할 수 있다. 헬싱키에서는 핀랜드 자연센타 휴레카가 있는 반타, 뉴크지오 국립공원, 황야인 에스프 등 방문할 곳이 많다.

시벨리우스 공원

핀란드의 세계적인 작곡가 시벨리우스를 기념하여 만들어진 공원이다. 24톤의 강철을 이용해 만들어진 파이프오르간 모양의 시벨리우스 기념비와 두상이 인상적이며, 이는 여류 조각가 에이라 힐토넨의 1967년도 작품이다. 시벨리우스는 평생을 조국 핀란드에 대한 사랑과 용감한 사람들의 생애를 주제로 작곡하였으며, 교향시 '핀란디아'는 그의 대표작이다. 이곳은 시가지 북서쪽 요트항에 면해 있는데, 모든 투어가 이곳을 내용에 넣을 정도로 명소화되어 있다. 헬싱키 시민의 쉼터로 작은 호수와 나무들, 근처에 있는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상쾌한 곳이다.

템펠리아우키오 교회

이 교회는 템펠리아우키오 광장 근처 도심에 있는 큰 바위를 파내어 자연광이 잘 들어오도록 만든 교회이다. 수오말라이넨 형제에 의해 1969년에 세워진 현대식 건축물이며 '암석 교회'로도 불린다. 입구는 매우 소박한 디자인이며 내부는 거친 돌 표면을 그대로 드러내며 천장은 돔 형식의 구리로 만들어졌다. 음향효과를 고려하여 지어져 음악회 등의 공연장으로도 이용되는 헬싱키의 독특한 건축물입니다. 늘 관광객들이 붐비는 곳이다.

우스펜스키 사원

카우파 광장의 동쪽 끝에 있는 다리를 건너면 카타아너카 섬인데, 이 다리 옆에 서 있는 러시아 정교의 대성당이다. 머리에 양파형 돔과 황금의 십자가를 올려놓은 아름다운 건물이다. 핀란드가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있던 19세기에, 러시아의 건축가 고르노스타예프가 비잔틴 슬라브 양식으로 세운 특징있는 건물이다. 붉은 벽돌로 된 반구형 천장에는 천연물감으로 그린 그리스도와 12사도의 그림이 있다.

스톡홀름

스웨덴의 수도이자 관문인 스톡홀름은 발틱해와 마라렌 호수가 만나는 곳에 1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 위에 도시가 세워져 있어 '물 위의 아름다움'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곳이다. 자연환경이 깨끗해 도시 한 가운데서도 수영을 하고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수많은 섬이 있다. 스톡홀름에는 60여 개의 박물관이 있는데, 특히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야외 박물관인 스칸센에서는 스웨덴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왕족이 살았던 드로트닝홀름섬은 방문객들에게 언제나 문이 열려 있으며 아름다운 섬들과 정원을 즐길 수 있다. 

스톡홀름 시청사

시청사는 북유럽 최고의 건축미를 자랑한다. 1923년 라그나르 오스트베리의 설계로 만들어졌으며, 800만개의 벽돌과 1,900만 개의 금도금 모자이크 완성되어졌다. 시청사 내부의 푸른방은 해마다 12월 10일경에 열리는 노벨상 수상식 후의 만찬회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높이 106m의 탑 위로 올라가면 스톡홀름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시청사 주변에는 공원도 조성되어있어 이곳 근처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시민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바사호 박물관

구스타프 2세 시대인 1625년에 건조되어 1628년 8월10일 처녀항해 때 스톡홀름항에서 침몰한 스웨덴 왕실의 전함 바사호가 전시된 곳이다. 침몰된 이후 1956년에 해양 고고학자인 안데스 프란첸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발견 후 333년만인 1961년에 인양되었다. 1962년 임시 박물관이 문을 열어 이곳에서 1979년까지 보호액을 뿌리는 작업이 계속되었고, 1988년 바사호는 반 정도 완성된 새로운 박물관으로 옮겨졌으며, 1990년 바사 박물관이 개관되었다. 박물관은 총 7층으로 구성되어져 있어, 바사호를 여러 각도에서 바라 볼 수 있다.

감라스탄

13~19세기에 지어진 건물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는 구시가의 중심은 스토르토에트 광장이다. 오래된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육중하게 자리하고 있는 이들 건물 내부는 레스토랑이나 목로주점, 카페, 부티크 등으로 개조되어 관광객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스톡홀름에서 가장 번화한 곳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오래된 건물 사이로 현대의 느낌이 나는 묘한 매력을 지닌 곳이다. 아름답고 중후한 중세시대 유럽의 건축물을 보고 싶은 관광객이라면 이곳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오슬로

9백여 년 전 북유럽을 주름잡던 바이킹들이 가장 사랑했던 도시 오슬로는 여름철이나 해를 거의 찾아보기 힘든 겨울철에도 늘 젊고 패기 있는 분위기를 발산한다. 사람들이 정착하기 시작한 때는 8세기 이후로 바이킹의 활동이 두드러져 바이킹의 수도라는 별명을 얻었다. 피요르드의 북쪽 안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도시의 인구는 약 650,000명이다. 타 유럽 국가들의 수도와는 달리 시골과 같은 한적함을 느낄 수 있으며, 면적의 3/4이 삼림과 전원 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여름과 겨우내 수영과 스키를 즐기고자 하는 방문객들이 찾아드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송네 피요르드

총길이 205㎞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송네 피요르드는 플롬을 출발하여 구드방겐에 이르는 페리여행으로 그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빙하시대에 빙하의 압력으로 깎여진 U자형 협곡으로 계곡 상단에서 떨어지는 폭포는 북극의 오로라를 연상시킬 정도로 환상적이다. 페리는 약 1시간 15분 정도 운항한다. 이런 아름다운 자연 경관 외에도 세금 징수가 많은 노르웨이의 일면을 볼 수 있듯 세금징수를 피해 피요르드 절벽 위에 집을 짓고 살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노르웨이에서는 송네 피요르드 등 빙하가 만들어낸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플롬 열차

플롬 기차 여행에서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높은 곳을 맛볼 수 있다. 피요르드 깊숙한 곳에 위치한 플롬에서 뮈르달 산악 철도역까지 20km 철로를 따라 약 55분간 특별한 경험을 느낄 수 있다. 기차가 달리는 동안 시종일관 펼쳐지는 웅장한 규모의 산, 천둥소리를 일으키며 떨어지는 폭포수 등 거친 자연의 모습으로 경외감마저 든다. 기차는 감아 흐르는 물줄기에 맞춰 절벽을 껴안고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며, 종종 계곡 아래 절경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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