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회 보스턴마라톤+뉴욕+캐나다10일(국적기)-인천

요약정보
기간 2023년 04월 14일 (금) ~ 2023년 04월 23일 (일)
모집인원 30 명 모집여부 진행
일정 한국출발   2023년 04월 14일 (금) 10:00   KE 081
한국도착   2023년 04월 23일 (일) 15:20   KE 074
모이는곳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H카운터 앞 모임. S&B투어 깃발확인

(모이는 장소는 변경될 수 있사오니 출발 전에 확정된 장소를 확인해주세요)

상품가격 예정

구분 상품가 유류할증료 총 금액
성인 4,890,000원 0원 4,890,000원
어린이 4,290,000원 0원 4,290,000원

※ 코로나19(COVID-19)으로 인하여, 항공사 및 현지 물가의 변동에 따라 상품가의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유류할증료 : 513,000원 (2022년 12월부 한국발 왕복 유류할증료) 

* 유류할증료는 항공사로부터 1개월 단위로 사전 고지되어, 예약/출발일과 관계없이 '잔금납부일'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 잔금납부 이후 유류할증료가 인상되어도 차액을 징수하지 않으며, 인하되어도 환급하지 않습니다.


※ 상기 여행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 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 상품별 모집인원(15명) 미충족 시 상품 및 상품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특전

1) 국적기 항공기 이용(마일리지 입력가능)

2) 뉴욕 관광 포함(록펠러 센터 및 자유 여신상 관광등)

3) 러너를 위한 식사 및 특식 제공

4) 동반자를 위한 알찬 관광 일정

5) 마라톤 전문 인솔자 동행

6) 가이드팁 및 기사팁 등 포함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 호텔(2인1실), 차량, 식사, 관광지 입장료

◈ 기사/가이드 팁

◈ 유류할증료,전쟁보험료,관광진흥개발기금,공항세

◈ 최대 1억원 해외여행자보험(CHUBB)

◈ 대회 등록 대행


※ 상세 설명 ※

- 호텔 숙박 : 성인 2인1실 기준

- 어린이 요금 : 성인 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

 (성인1인 & 어린이1인, 2인 1실 사용 시 어린이 요금 아닌 성인 요금 적용)

- 싱글룸 사용 시 추가 금액 발생

- 유류할증료 : 513,000원

 (2022년 12월부로 적용되는 한국발 왕복 유류할증료, 향후 변동 가능)

- 여행자 보험 : 최대1억원 해외여행자보험

 (상해사망1억원, 해외상해의료비300만원, 해외질병의료비100만원 등.

 단, 71세이상-상해사망1억,질병사망0원 / 15세미만-사망담보없음)


불포함사항

◈ 대회 등록비 - 환불 불가

◈ 개인 여행경비(물, 주류, 자유시간 개인비용 등)

◈ 필수! 식당팁(1인당 약 35달러, 1달러짜리로 준비)

◈ 각종 매너팁(객실팁, 테이블팁, 마사지팁 등)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현지 코로나19 PCR 검사 2회(1인 1회당 약 US$200)


◈ ESTA 미국전자여행승인 – US$14(약25,000원)/1인

(2010년 9월 8일부로 시행되며, 미국과 VISA WAIVER 실시중인 36개국에 적용)

2011년 3월 이후에 북한, 이란, 이라크, 시리아, 수단, 리비아, 소말리아 혹은 예멘에 방문하신 경우, 비자면제프로그램(ESTA)을 이용하여 미국으로 여행하거나 입국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별도로 비자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미국비자는 에스앤비투어와 무관함)

※ ESTA 진행시 승인거부가 발생하였을 경우, US$160(약192,000원)의 수수료를 별도로 추가 납부 후 인터뷰를 위해 미국대사관에 직접 내방하셔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 추가공지 ◈ 미국 ESTA 北 방문자 및 출생자

‘2011년 3월 이후 북한을 방문/체류한 경우’ 미국 ESTA 전자여행허가제를 통하여 입국 불가.

- 출생이 북한인 경우 새터민 여부 확인 및 이전 국적에 북한을 기재할 것인지 여부를 여행사로 통보 必. 


참고사항

* 대회등록비 및 호텔 그리고 항공권 예약금으로 인하여 보스턴마라톤 예약금은 1인당 50만원입니다. 


[코로나19 안전사항]


 미국 입출국 시 필요 서류 

▶ 백신 2회 접종 완료 확인서(영문) - 2차 접종 후 14일 지나야 함

▶ PCR 음성 확인서(영문) - 출발일 기준 1일 이내에 발급


 한국 출발 전 

① 백신 접종 완료 및 한국 출발 1일 이내 실시한 COVID-19 PCR 검사 결과 음성

a)백신 접종 완료자: FDA 승인, WHO 등재 백신 접종 후 14일 경과 대상자(백신 종류별 횟수 충족)

· 승인된 백신 : 화이자,모더나,아스트라제네카,얀센,코백신,코비쉴드,시노팜,시노백 등

· 백신 접종 완료 예외 : 만 18세 미만 어린이 등

b)백신 접종 미완료자 : 미국 시민자/미국 이민자가 아닌 경우 미국 입국 불가


② COVID-19 검사

a) 검사 시기 : 한국 출발 1일 이내 시행한 검사 한정 (반드시 2022년 4월 14일 목요일 시행)

b) 검사 종류 : PCR (유전자 증폭) 검사

c) 검사 예외 : 만 2세 미만 어린이(백신 접종 완료한 부모 혹은 보호자 동행 시)


 미국/캐나다 내 

현지 PCR 검사 총 1~2회 실시 

▶ 미국-캐나다 국경 이동 시 PCR 음성 확인서 제출 필요(72시간 내 발급분) - 2022.02.28부로 PCR 대신 Antigen(신속항원검사) 허용.

▶ 한국 입국 시 PCR 음성 확인서 제출 필요 (72시간 내 발급분)

▶ 여정 내 뉴욕(또는 공항)에서 총 1~2회 검사가 실시됩니다.(프로그램별 상이)

▶ 비용 1인 1회당 약 200$

* 검사 비용은 현지에서 개인이 직접 지불하셔야 합니다. (현금/카드 동일)

* 뉴욕-보스턴 5일 프로그램: 한국 귀국 전 현지에서 1회 검사가 진행됩니다.

뉴욕-보스턴-캐나다 10일 프로그램: 캐나다 입국 전 1회 + 한국 귀국 전 1회(총 2회) 검사가 진행됩니다.

* 검사 장소 및 비용은 현지 상황에 따라 고지 없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한국 공항 입국 시  (백신 접종 완료 무증상자)

①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 (종이 또는 앱) 확인

② PCR 음성 확인서 제출(현지 출발일 기준 48시간 이내 검사 한정)

③ 의무 격리 (정부지침에 따라 시행유무 변동가능)

④ 한국 입국 후 1일 내, 격리 해제 전, 총 2회 진단 검사 개별 진행


※ 출입국 규정이 자주 변경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격리 및 PCR 검사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상세 조건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참고해주시고, 상황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 및 즉시 시행될 수 있습니다.



[항공정보] 대한항공

◎ 그룹좌석 사전 좌석 배정 불가.

  그룹좌석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여행사에서 지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출발 당일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에게 요청하시면 최대한 고객님의 편의를 고려하여 좌석 배정이 되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이 부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SKYPASS 마일리지 80% 적립 가능(왕복 11,000마일)

  마일리지의 적립은 여행을 다녀오신 후에도 가능합니다. 탑승권을 버리지 마시고 소지하시어 여행 후 항공사에 요청하시면 됩니다.

  ※단, 여행 출발 전 마일리지 적립카드가 반드시 발급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 그룹좌석 마일리지 좌석승급 불가, 담당자에게 미리 별도로 문의 요망.

◎ 수하물규정(미주)

  - 위탁수하물: 무게 23KG 이내, 삼변의 합 158CM 이내, 2개

  - 기내수하물: 무게 10KG 이내, 삼변의 합 115CM 이내, 1개

◎ 어린이기내식

  - 출발시: 햄버거/스파게티/오무라이스/돈가스(2가지 선택)

  - 귀국시: 햄버거/스파게티/피자/핫도그(2가지 선택)


[비자정보] ESTA 미국전자여행승인

(2010년 9월 8일 부로 시행 되며, 미국과 VISA WAIVER 실시중인 36개국에 적용)

2011년 3월 이후에 북한, 이란, 이라크, 시리아, 수단, 리비아, 소말리아 혹은 예멘에 방문하신 경우, 비자면제프로그램(ESTA)을 이용하여 미국으로 여행하거나 입국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별도로 비자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미국비자는 에스앤비투어와 무관함)

※ ESTA 진행시 승인거부가 발생하였을 경우, US$160(약192,000원)의 수수료를 별도로 추가 납부 후 인터뷰를 위해 미국대사관에 직접 so방하셔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 추가공지 ◈ 

‘2011년 3월 이후 북한을 방문/체류한 경우’ 미국 ESTA 전자여행허가제를 통하여 입국 불가.

- 출생이 북한인 경우 새터민 여부 확인 및 이전 국적에 북한을 기재할 것인지 여부를 여행사로 통보 必. 

【세계6대】 127회 보스턴마라톤 BOSTON MARATHON


* 대 회 일 : 2023년 4월 17일(월)

* 스 타 트 : 10:00

* 코  스 : 풀코스

* 제한시간 : 6시간 후 교통통제 해제

* 연령제한 : 만 18세이상

* 대회등록비 : US$255(기준 기록자) / 초청장 US$700 - 2022년 기준

* 정  원 : 32,000명 선착순

* 등록마감 : ☎ 02-755-1009 별도문의


* 2021년 9월 1일 이후 대한육상연맹에서 공인한 대회기록

* 연령별 기준기록에 도달하였으나, 초단위는 적용이 안되는 점 양지바랍니다.

* 기준기록에 도달하지만, 신청 후 확약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2020년 보스턴마라톤 참가 확약 : 기준기록으로부터 ‘1분 39초’ 빠른 기록자.

Qualifiers who were one minute, 39 seconds (1:39) or faster than the qualifying time for their age group

and gender have been accepted into the 2020 Boston Marathon.


[대회참가기준 대회]

서울국제마라톤(동아일보), 춘천국제마라톤(조선일보), JTBC서울마라톤(중앙일보),

인천송도국제마라톤,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 경주국제마라톤(동아일보)

※ 위 대회가 아닌 기타 대회에서 기록을 만드신 경우 에스앤비투어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Age GroupMENWOMEN
18-343hrs 00min 00sec3hrs 30min 00sec
35-393hrs 05min 00sec3hrs 35min 00sec
40-443hrs 10min 00sec3hrs 40min 00sec
45-493hrs 20min 00sec3hrs 50min 00sec
50-543hrs 25min 00sec3hrs 55min 00sec
55-593hrs 35min 00sec4hrs 05min 00sec
60-643hrs 50min 00sec4hrs 20min 00sec
65-694hrs 05min 00sec4hrs 35min 00sec
70-744hrs 20min 00sec4hrs 50min 00sec
75-794hrs 35min 00sec5hrs 05min 00sec
80 and over4hrs 50min 00sec5hrs 20min 00sec

1일 2023년 04월 14일 (금)

인 천

뉴 욕

KE081

전용차
07:00
10:00
11:20
13:00
14:30

18:00
19:00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 3층 C카운터 앞 모임
인천국제공항 출발
뉴욕 JFK 공항 도착 하여 입국수속

뉴욕시내 이동 후 중식
문화탐방: 센트럴파크, 록펠러센터, 타임스퀘어
소호거리, 월스트리트 등
석식 후 호텔이동
호텔투숙 후 휴식

DoubleTree by Hilton Fort Lee 또는 동급

2일 2023년 04월 15일 (토)

뉴 욕



보스턴
전용차 07:00
09:00
11:00
12:30
17:00
18:00
19:00
호텔조식
유랍선 탑승 후 자유의여신상, 맨하탄시내 탐방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중식 후 보스턴으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보스턴 도착 후 석식
호텔이동
호텔투숙 후 휴식

Radisson Hotel Nashua 또는 동급

3일 2023년 04월 16일 (일)

보스턴
전용차
08:00
09:00
11:00
12:00
13:00
17:00
19:00
호텔 조식
보스턴마라톤 엑스포장 배번호 및 기념품 수령
골인지점 답사
중식
하버드 대학 및 MIT공대 캠퍼스, 퀸시마켓, 보스턴커먼 탐방
석식 후 호텔이동
호텔투숙 후 휴식

Radisson Hotel Nashua 또는 동급

4일 2023년 04월 17일 (월)

보스턴
전용차
06:00
07:00
09:00
10:00


16:00
18:00
조식 : 마라톤식(찹쌀밥)
호텔 출발
대회장 도착 후 스트레칭
보스턴마라톤대회 26.2Miles (42.195 Km) 참가
START : Am 10:00

-동반자 및 자녀는 인솔자와 가이드 함께 골인지점에서 응원
대회종료 후 호텔이동
S&B투어 스페셜 완주파티(호텔) 후 호텔투숙

Radisson Hotel Nashua 또는 동급

5일 2023년 04월 18일 (화)

보스턴


퀘 벡

전용차
07:00
08:00
12:30
17:30
19:00
20:00
호텔조식
보스턴을 출발하여 퀘벡으로 이동
중식 후 이동
문화탐방: 샤토프론트낙호텔, 구시가지, 화가의거리 등
석식 후 호텔이동
호텔투숙 후 휴식

Gouverneur, trois rivieres 또는 동급

6일 2023년 04월 19일 (수)

퀘 벡

몬트리올

오타와



킹스톤

전용차
07:00
08:00
10:00
12:00
14:00

17:00
18:00
20:00
호텔조식
몬트리올 이동
문화탐방: 노틀담성당, 다름광장, 시청, 자끄까르띠에광장
중식
오타와 이동
문화탐방: 국회의사당, 리도운하, 수상관저, 서섹스드라이브
석식
킹스톤 이동
호텔투숙 및 휴식

Ambassador Hotel & Conference Centre 또는 동급

7일 2023년 04월 20일 (목)

킹스톤

토론토

나이아가라

전용차
07:00
09:00

13:00
16:30
18:00
20:00
호텔조식
토론토 이동
문화탐방: 구시청, 신시청, 디스틸러 디스트릭트, 토론토대학
중식 후 나이아가라 이동
나이아가라 테이블락 폭포감상
석식 후 호텔이동
호텔투숙 및 휴식

Embassy suites Naiagara Falls 또는 동급

8일 2023년 04월 21일 (금)

킹스톤

토론토

나이아가라

전용차
08:00
09:00

12:00
13:30
15:00
17:00
18:30
20:00
호텔조식
세계적인명소 나이가라폭포 관람
월풀, 꽃시계, 세계에서 제일 작은 교회, 아이스와인 시음
중식 후 안개속의 숙녀호 또는 지하동굴 관람
(안개속의 숙녀호가 운행되지 않을시 지하동굴로 대체.)
토론토 이동
CN타워 전망대 관람
석식 후 호텔이동
호텔투숙 및 휴식

Crowne PIaza, Toronto Airport 또는 동급

9일 2023년 04월 22일 (토)

토론토
전용차

KE074
07:00
08:30
09:00
12:40
호텔 조식
공항으로 이동
토론토공항 도착
토론토 출발(13시간 30분 비행)

기내박

10일 2023년 04월 23일 (일)

인 천 15:20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즐거운 마라톤여행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뉴욕

미 대륙 동부해안에 위치하고 있는 뉴욕은 맨해튼, 브룩클린, 퀸즈, 브롱크스, 스테이튼 아일랜드의 5개 독립구로 나뉘어져 있다. 이중 뉴욕관광의 중심지인 맨해튼은 동쪽으로 이스트강, 서쪽으로 허드슨강, 남쪽으로 어퍼 뉴욕만에 둘러싸인 기다란 섬으로 맨해튼이 뉴욕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이다. 유명한 쇼핑가와 세계경제의 중심지로 불리는 월 스트리트, 예술, 문화의 중심지인 브로드웨이 등 뉴욕을 대표하는 모든 것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센트럴 파크

센트럴 파크는 1856년 조경건축가인 페드릭 로 옴스테드와 칼버트 복스가 뉴욕시 소유의 843에이커의 땅을 공원으로 조성한 곳으로 뉴욕의 중심지인 맨해튼의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세계 최대 도시공원이다. 59번과 110번 스트리트, 5번 애비뉴, 센트럴 파크 웨스트를 경계로 한 공원에는 현재 연초록의 목초지, 수목이 우거진 작은 숲, 정원 등이 자리 잡고 있다.

타임스퀘어 & 월스트리트

타임스스퀘어는 미국 뉴욕의 맨해튼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47번가까지 포괄하는 구역을 말한다. 뉴욕 맨해튼에서 유일하게 대각선으로 뻗은 길이 브로드웨이인데, 직선과 대각선이 교차하면서 만들어진 삼각형 공간이 타임스스퀘어다. 초기에는 롱에이커스퀘어라는 명칭으로 불렸으나, 1903년에 《뉴욕타임스》가 본사를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소호 거리

소호는 사우스 어브 하우스턴의 머릿글자를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소호의 특징은 창고로 쓰여진 주철의 단단한 건물들과 코블스톤 스트리트이다. 자갈이 깔린 거리들은 거주민들이 업타운으로 이주한 이후인 1850년대에 등장했다. 이 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화려한 건물의 윗층에는 로드&테일러, 티파니스같은 회사들과 직물, 도자기, 유리제품 판매사들이 들어서있으며 아랫층에는 아트 갤러리를 위한 전시공간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자유의 여신상

미국 뉴욕항으로 들어오는 허드슨강 입구의 리버티섬에 세워진 조각상으로 프랑스가 1886년에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물한 것이다. 횃불을 치켜든 거대한 여신상으로 정식 명칭은 ‘세계를 비치는 자유’이지만 통상 자유의 여신상으로 알려져 있다. 여신상은 겉으로 보기에는 조각이지만 내부에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건축물의 요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여신상의 무게는 225t, 횃불까지의 높이는 약 46m, 받침대 높이는 약 47.5m이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크 빌딩에 위치하고 있는 전망대로 매년 뉴욕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꼭 찾는 명소 중에 하나이다. 대도시 뉴욕의 스카이 라인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으며 낮에 방문하면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일몰 무렵에 방문하면 석양빛이 도는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뉴욕의 아름다움을 훨씬 깊게 관람하실 수 있는 등 각 시간대에 맞는 뉴욕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보스턴

보스턴은 미국 건국 200년의 역사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있는 문화의 중심지이다. 진보적 사상과 보수적인 생활, 활기찬 현대적 도시와 조용하고 차분한 고도가 공존하는 독특한 색의 도시이다. 1630년, 800명의 영국 청교도가 이주해 보스턴항 지역에 청교도 사회를 형성하였고 미국 독립전쟁 후 조선업과 도시 무역의 발전하여 전후 보스턴 경제 기반을 강화했다. 보스턴항은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좋은 입지 조건을 가진 항구로, 보스턴의 중요한 수입원이 되고 있다. 또한 하버드대학,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보스턴대학, 터프트 등의 명문교들이 소재하고 있는 미국 최고의 대학도시이기도 하다.

하버드대학

1636년에 창립된 미국 최고의 대학인 하버드는 케네디를 비롯한 5명의 대통령과 33명의 노벨상 수상자 등 각계의 걸출한 인물들을 배출해 낸 곳이다. 초기에는 청교도 목사를 육성하는 대학이었지만 종합대학으로 바뀌어 현재는 알려진 바와 같이 미국에서 최고봉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하버드는 1500㎢의 부지에 400여 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버드 야드라고 부르는 캠퍼스가 관광명소로 인기 있다. 18∼19세기에 세워진 역사적, 건축학적으로 유명한 건물들이 모여 있고, 미술관과 박물관도 있다. 전 세계 영재들만 모인다는 하버드는 보스턴 근교의 케임브리지라는 작은 마을에 자리 잡고 있으며, MIT 공대와는 불과 5분 거리이다. 보스턴과 찰스 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 하버드 스퀘어는 마치 한국의 대학로를 연상시키는 학생들의 모임 장소로 극장, 아이스크림 가게, 카페 등이 아기자기하게 들어서 있다. 

MIT대학

MIT는 1861년 창립이래 공학, 이학, 건축학, 인문과학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세계 유수의 과학자들을 배출해 낸 세계 제일의 대학이다. 총면적이 546㎢에 달하는 캠퍼스는 동, 서로 나뉘어 있고, 80여 개의 현대적인 외관의 건물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이 대학은 공적 부문과 사적 부문으로부터 연구에 필요한 막대한 자금을 지원받고 있으며, 과학, 테크놀로지를 포함한 여러 학문분야에서 21세기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건축/설계, 엔지니어링, 인문, 예술, 사회과학, 경영, 과학 등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고, 수많은 프로젝트와 연구가 항상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 경영, 산업 과학, 엔지니어링 등의 분야의 선두를 달리는 저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장학 재단도 보유하고 있다. 

보스턴 커먼

보스턴 커먼은 1634년 군대 훈련장과 소의 방목지로 이용하기 위해 조성된 미국에서 가장 오랜된 공원이다. 뉴욕에는 센트럴 파크가 있고 보스턴에는 커먼이 있다고 하며, 이곳에서 시민집회와 연설을 했기 때문에 커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공원에는 혁명의 발단이 된 보스턴 학살기념비와 남북전쟁 전사자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시내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조용한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면 보스턴 코먼을 들려보길 추천한다. 예전에는 소가 풀을 뜯던 곳이었지만 현재는 회사원들이 한가로이 점심을 먹고 낮잠을 즐기는 장소로 애용되고 있다.

퀘벡

퀘벡 주의 수도인 퀘벡시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다. 유럽 열강 특히 프랑스와 영국의 세력 다툼의 격전지였기 때문에 북미의 "지브랄타"라고 불린다. 이런 이유로 퀘벡시에는 항구를 방어하기 위해 만든 돌로 된 성벽과 군사 요새가 많이 있다. 주민의 95%가 불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프랑스 전통의 긍지를 가지고 있다. 퀘벡시는 세인트로렌스 강과 로렌시앙 산맥 사이에 넓게 펼쳐져 있는 지역으로 원주민과 함께 프랑스와 영국에서 건너온 이민자들이 각자 자신들의 독특한 문화를 영위하면서 어울려 살고 있다.

몽모란시 폭포

뉴 프랑스의 총독을 지내던 몽모란시의 이름을 딴 폭포로, 높이는 나이아가라보다도 높지만 폭이 좁아 웅장한 맛은 떨어진다. 겨울이면 암벽등반가들이 애용한다고 한다. 폭포 위에는 구름다리가 설치되어 있으며, 도보로 이동도 가능하다. (케이블카 유료 이용 가능) 폭포 및 주변 경관 관람을 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40여 분이다.

샤토프론트낙 호텔

퀘벡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샤토 프론트낙 호텔은 세인트로렌스 강이 내려다 보이는 절벽 위에 자리 잡고 있어 퀘벡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장소이다. 기차역과 시타델에서 1마일, 공항에서 11마일 거리 떨어져 있으며 19세기 성의 외곽을 하고 있는 호텔로 퀘벡시의 주요 관광명소 중의 하나이다. 피트니스센터와 수영장 등을 구비하고 있는 디럭스 호텔이다.

화가의거리

퀘벡 시내 어퍼타운의 샤또 프롱트낙 호텔에서 광장을 가로질러 걸어나오면 보이는 골목에는 화가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가지고 나와 판매하는 화랑가가 있다. 퀘벡의 풍경을 다양한 기법과 감성으로 그려낸 그림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화랑이 한 골목에 모여서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길을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전시를 관람하는 기분을 들게 한다.

몬트리올

1976년 8월 1일 해방 후 한국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땄던 경기가 바로 제21회 몬트리올 올림픽 대회이다. 당시 양정모 선수는 레슬링에서 숙원의 한국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몬트리올은 1642년 프랑스의 본격적인 식민지 화가 이루어졌으며, 원주민과 이주민 사이의 분쟁이 끊임없이 일어났다. 하지만 1701년 평화조약이 체결되었고, 활발한 모피 교역이 이루어졌다. 이후 1763년 영국과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프랑스가 패하면서 영국의 식민지로 전락했으나, 1774년 제정된 퀘벡 법에 의해 프랑스의 문화를 보호받을 수 있었다. 1867년 캐나다 연방이 성립된 이후에는 경제적 요충지로 부상하였고, 19세기 말에는 유럽 각국의 이주민이 모여들어 혼합 문화를 이루고 있다.

노트르담성당

1824년에 준공해 1829년에 완공된 노트르담 성당은 몬트리올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네오고딕 건축양식으로 지어졌으며, 외관은 물론 화려한 내부 장식이 유명하여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내부는 천정과 제단, 창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비로움과 함께 숙연함을 느끼게 해준다. 예배당은 전체적으로 금빛을 띠고 있으며, 화려하고 섬세하게 조각된 조각품들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예배시간에 들려오는 심포니 오르간의 소리도 성당의 신비로움과 웅장함을 더한다.

자크까르티에광장

자크 까르띠에 광장은 몬트리올 구시가지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광장의 입구에는 이곳의 통치자였던 호레이쇼 넬슨의 동상이 서 있는데 여기서 바라다 보이는 올드 포트는 환상적인 전망으로 유명하다. 거리의 악사와 저글러, 판토마임 연기자, 초상화가,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미술가들로 가득해 언제나 관광객이 많다. 여름에는 거리를 따라 들어서는 노천카페와 레스토랑이 하루 종일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오타와

봄에는 튤립의 도시로, 가을에는 단풍의 도시로 자태를 뽐내는 도시 오타와는 현재 캐나다의 수도로 연방 정부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드넓은 캐나다의 명성에 어울리지 않게 수도 오타와의 면적은4,663km²밖에 되지 않는 점이 특이합니다. 1840년 캐나다는 UPPER CANADA와 LOWER CANADA로 분리되어 있다가 1841년 합병되어 최초의 수도로 정해진 곳은 온타리오주의 킹스턴이었다. 그후 많은 갈등 끝에 1858년 두 지역의 접점인 오타와를 빅토리아 여왕이 수도로 정하였다. 현대적인 화려함보다 수수한 미술관과 공원이 풍부한 오타와는 여전히 캐나다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특색있는 곳이다.

오타와 국회의사당

팔러먼트 힐에 서있는 국회의사당은 캐나다의 가장 유명한 상징물로 오타와강을 굽어 보고 있다. 1866년에 완공되어 1916년에 대화재로 1920년 재건하였으며,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센터 블록에 평화의 탑을 세웠다. 이 곳은 캐나다를 상징하는 제 1의 장소이다. 버킹검궁전의 근위병 교대식과 비슷한 행사가 6월말 약 30분간 열리며, 125명의 기마병이 빨간 자켓과 검은 바지, 커다란 곰털 모자를 차려입고 교대식을 한다.

리도운하

리도운하는 1826년 존 바이대령에 의해 착공되어 1832년 완공된 북미대륙에서 만들어져 이용하고 있는 최고로 오래된 19세기 운하이다. 강바닥이 기복이 심해 8개의 수문을 통해 배가 지날 때마다 수문을 열어 수위를 조절하며 계단처럼 되어 있는 운하로 배를 끌어 올리게 된다. 겨울이 되면 리도운하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스케이트장으로 태어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다.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선더와 나이아가라 원더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함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선착장에서 탑승하여 아메리칸 폭포를 보고 고트 아일랜드를 지나 호스슈 폭포를 보는 코스이다. 크루즈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은 호스슈 폭포이다. 천둥처럼 쏟아져내리는 폭포의 거대한 물줄기가 한 눈에 들어오고 물보라에 온몸이 젖을 수도 있다. 각 크루즈엔 약 700명의 승객이 탈 수 있고 두개의 층 모두 360도 오픈형이라 어느 위치에서든 폭포를 볼 수 있다.

CN타워

텔레비전과 라디오의 전파를 내보내기 위해 건립된 송출탑으로, 16개의 텔레비전과 FM 라디오 방송국에 전파를 내보낸다. 그러나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는 송출탑보다는 토론토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전체적으로 긴 로켓 모양을 하고 있는 콘크리트 타워이자, 지지물이 없는 단독 타워이다. 초속 5.6m의 초고속 엘리베이터 4대가 있고, 이 엘리베이터를 통해 지상에서 2/3 지점에 있는 스카이 포드까지 1분이면 오를 수 있다. 7층으로 이루어진 원형의 스카이포드에서는 토론토 전역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특히 높이 447m에 위치한 전망대에서는 맑은 날이면 120㎞ 떨어진 나이아가라폭포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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