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마라톤+베트남 남부[구찌·미토] 5일

요약정보
기간 2022년 12월 09일 (금) ~ 2022년 12월 13일 (화)
모집인원 24 명 모집여부 진행
일정 한국출발   2022년 12월 09일 (금) 19:25   국적기
한국도착   2022년 12월 13일 (화) 07:10   국적기
모이는곳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A카운터 앞 모임. S&B투어 깃발확인

(모이는 장소는 변경될 수 있사오니 출발 전에 확정된 장소를 확인해주세요)

상품가격 예정

구분 상품가 유류할증료 총 금액
성인 1,590,000원 271,200원 1,861,200원
어린이 1,431,000원 271,200원 1,702,200원

※ 코로나19(COVID-19) 이전 상품가로, 항공사 및 현지 물가의 변동에 따라 상품가의 변경이 있을 예정입니다.

※ 상기 여행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 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 상품별 모집인원(15명) 미충족 시 상품 및 상품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특전

★ No 쇼핑, No 옵션, No 선택관광

★ 가이드, 기사 팁 포함 

★ 호찌민/미토/구찌 핵심관광 

① 베트남 상업의 중심지 호찌민 시내관광 - 인민위원회 청사, 중앙우체국, 짝통 시장 등

② [구찌] 인간의 손으로 만든 위대한 땅굴, 베트남 전쟁의 월맹군 총사령부 비밀요새 - 구찌터널

③ [미토] 인도차이나 반도의 젖줄 - 메콩델타 쩡크선, 유니콘 섬

④ 베트남 최고의 미학적 사원 - 빈트랑 사원

⑤ 사이공 강 유람선에서 선상식으로 화려한 피날레


* 에스앤비투어는 여러분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호치민?(X) 호찌민!(O)

[명사] Hô Chi Minh - 베트남 남부에 있는 도시

2004년 동남아시아 언어 외래어 표기법 제정에 따라 호치민이 아닌, 호찌민이 맞는 표기입니다.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 호텔(2인1실), 차량, 식사, 관광지입장료

◈ 기사/가이드 팁

◈ 유류할증료,전쟁보험료,관광진흥개발기금,공항세

◈ 최대 1억원 해외여행자보험(CHUBB)

◈ 대회등록대행


※ 상세설명 ※ 

- 호텔숙박 : 성인 2인1실 기준

- 어린이요금 : 성인 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

 (성인1인 & 어린이1인, 2인 1실 사용 시 어린이요금 아닌 성인요금 적용)

- 싱글룸 사용시 추가금액 발생

- 유류할증료 : 271,200원

 (2022년 7월부로 적용되는 한국발 왕복 유류할증료, 향후 변동 가능)

- 여행자보험 : 최대1억원 해외여행자보험

 (상해사망1억원, 해외상해의료비300만원, 해외질병의료비100만원 등.

 단, 71세이상-상해사망1억,질병사망0원 / 15세미만-사망담보없음)


불포함사항

◈ 대회등록비(풀-125,000원 / 하프-90,000원 / 10km-70,000원 / 5km-50,000원) - 환불불가

◈ 개인 여행경비(물, 주류, 자유시간 개인비용 등)

◈ 각종 매너팁(객실팁, 테이블팁 등)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베트남 무비자(15일) - 단, 2015년 1월 1일부터 베트남 출국 후 한달 이내에 베트남에 재입국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출발 전 비자를 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참고사항

[항공정보] 아시아나항공(Asiana Airlines)

◎ 그룹 좌석 사전 좌석 배정 불가.

그룹 좌석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여행사에서 지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출발 당일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에게 요청하시면 최대한 고객님의 편의를 고려하여 좌석 배정이 되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80% 적립 가능

   마일리지는 자동 적립되지 않으며, 항공사 카운터에서 적립 요청하셔야 합니다. 혹은 탑승권을 버리지 마시고 소지하시어 여행 후 항공사에 요청하시면 됩니다.

   단, 탑승 전 해당 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 회원가입 되어 있어야만 적립 가능합니다.

◎ 그룹 좌석은 마일리지 좌석승급이 불가합니다. 담당자에게 미리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

◎ 수하물규정(미주)

  - 위탁수하물: 무게 23kg 이내, 세 변의 합 158cm 이내, 2개

  - 기내수하물: 무게 10kg 이내, 손잡이와 바퀴를 포함한 세 변의 합 115cm 이내, 1개

◎ 수하물규정(미주 외)

  - 위탁수하물: 무게 23kg 이내, 세 변의 합 158cm 이내, 1개

  - 기내수하물: 무게 10kg 이내, 손잡이와 바퀴를 포함한 세 변의 합 115cm 이내, 1개

◎ 어린이기내식

   12세 이하의 어린이 손님을 위한 서비스로, 서울 출발편에서는 총 4가지 메뉴(떡갈비와 맛밥, 치킨너겟과 새우볶음밥, 오므라이스와 소시지, 미트볼과 파스타) 중 한 가지를 선택하실 수 있으며, 일부 단거리 구간은 샌드위치 1종만 제공됩니다.

   부산발 및 해외 출발편에서는 준비된 어린이식 기본 메뉴가 제공됩니다.

호찌민마라톤 HO CHI MINH CITY INTERNATIONAL MARATHON


■ 대 회 일 : 2022년 12월 11일 (일)

■ 참가부문 : 풀, 하프, 10km, 5km

■ 제한시간 : 풀 - 7시간30분 / 하프 - 4시간

■ 등 록 비 : 풀 - 125,000원 / 하프 - 90,000원 / 10km - 70,000원 / 5km - 50,000원

■ 마    감 : 2022년 10월 26일 (수) 또는 선착순 마감

1일 2022년 12월 09일 (금)

인 천

호찌민

국적기

전용차
16:30
19:25
22:40
23:30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A카운터 앞 집결
인천 출발 (5시간 15분 소요, 시차 -2시간)
베트남 호찌민 도착 후 입국 수속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카프리 호텔 또는 동급 (4성급)

석:기내식

2일 2022년 12월 10일 (토)

호찌민
전용차
08:00
전 일
기상 후 호텔 조식
문화탐방 : 인민위원회 청사, 벤탄시장, 데탐거리 등
중식
마라톤엑스포장 방문, 배번호 및 기념품 수령
이른 석식 후 호텔투숙 및 휴식

카프리 호텔 또는 동급 (4성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 식

3일 2022년 12월 11일 (일)

호찌민






구 찌
호찌민
전용차



전용차

02:30
04:00


12:00

13:00

18:00
19:00
조식(호텔 도시락/외부 도시락)
대회장으로 이동
HCMC 호찌민 국제 마라톤 참가
START : 풀-04:00, 하프-04:30, 10K-05:40, 5K-05:45
제한시간 풀코스 - 7시간
대회종료 후 호텔로 이동하여 정비시간
* 마지막 주자 골인 후 다 함께 이동합니다. *
중식 후 구찌 이동 (1시간 30분 소요)
문화탐방 : 베트남전 월맹군 총사령부였던 지하 땅굴 체험
(작전본부, 지하병원) 등 시찰 후 호찌민 귀환
석식 후 호텔투숙

카프리 호텔 또는 동급 (4성급)

조:도시락, 중:현지식, 석:한 식

4일 2022년 12월 12일 (월)

호찌민
미 토




호찌민

전용차
07:00
08:00
전 일





19:00
21:00
22:00
호텔 조식, 체크아웃
미토 이동(2시간 소요)
문화탐방 : 메콩델타 쩡크선, 유니콘 섬
열대농장, 열대 과일 시식, 코코넛 시음 전통 생활상 관광,
따우(나룻배)를 타고 메콩강 열대우림 정글 크루즈
중식 후 빈트랑 사원 관광
호찌민 귀환(2시간 소요)
문화탐방 : 중앙우체국, 노틀담 성당, 짝통 시장
사이공 강 유람선 & 석식
호찌민 공항으로 이동
호찌민 공항 도착 후 출국 수속

기내 박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선상식

5일 2022년 12월 13일 (화)

인 천 국적기 00:10
07:10
호찌민 출발 (5시간 소요, 시차 +1시간)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 즐거운 마라톤 여행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조:기내식

호찌민(Hồ Chí Minh)

호찌민은 제국주의 시대의 산물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도시로 1883년 아르망조약 이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다. 프랑스 식민시절 프랑스인들은 호치민에 자신들의 문화을 반영하여 성당을 비롯한 다양한 건축물들을 지었다. 노트르담 성당, 중앙 우체국, 시청 건물 등 아직까지도 호찌민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식민시절 건축물들은 현대적인 도시와 어우러져 호찌민만의 독특한 매력을 내뿜고 있다.

호찌민 통일궁

1866년 프랑스 총독관저로 건축된 이 건물은 구 월남 정부가 항복을 하며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1975년 4월30일 월남 공화국 정부가 항복을 하였던 역사적인 장소로서 1962년 폭격을 받기도 했다. 현재 이 건물의 지하로 가면 베트남 전쟁 당시 종합 상황실에서 사용됐던 장비들이 실물 그대로 전시되어있어, 당시의 긴박한 상황들이 생생히 남아있다.

전쟁박물관

베트남 전쟁과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사용되었던 각종 전쟁 관련 물품들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다. 눈여겨 볼만한 전시품으로는 베트남전에 참전하는 한국군의 사진과 폴리처상 수상으로 전세계에 베트남전의 참혹상을 알린 사진, 고엽제 피해의 실상을 적나라게 표현한 사진과 전시품들이 있다. 그 밖에도 프랑스 지배시대에 사용되던 단두대와 포로 수용소도 원형 그대로 표현해 놓았다.

인민위원회 청사

인민위원회 청사는 호찌민시를 상징하는 건축물 중 하나이다. 1901~1908년 프랑스 식민 지배기에 지어진 시청사로 고풍스러운 외관이 특징이다. 호찌민에 남아 있는 콜로니얼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는다. 1975년 베트남 통일 이후 호찌민 시 인민위원회로 사용되고 있다. 청사 앞으로는 호찌민 동상이 반갑게 맞아주고 있다. 내부 관람은 불가하지만 청사 앞쪽으로 드넓은 광장이 있어 저녁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는다. 조명이 들어오는 밤이면 더욱 멋스럽다.

벤탄시장

호찌민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시장으로 생동감이 넘치는 곳이다. 과거 프랑스인들이 1914년에 이 시장을 처음 만들었다고 하며,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서 내려오고 있다고 한다. 시장의 정문에는 종각과 시계탑이 있는데 이것은 호치민시를 대표하는 상징물의 하나가 되고 있다. 여러가지 종류의 음식물을 비롯하여 의류, 수공예품, 잡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물품을 볼 수 있다. 벤탄시장은 시내 교통의 요지에 자리 잡고 있는데, 워낙 위치가 좋아서 거의 항상 사람들로 붐비며 여행객들도 많이 볼 수 있다.

데탐 여행자 거리

음식점, 게스트 하우스, 여행사 등이 즐비한 호찌민의 대표적인 여행자 거리이다. 데탐(Đề Thám) 거리에서부터 부이 비엔(Bùi Viện) 중심까지, 골목 사이사이 가게들로 가득하다. 로컬 스타일과 백패커의 문화가 혼재된 자유로운 분위기다.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호기롭게 호찌민의 밤을 보내고 싶다면 여행자 거리로! 단, 복잡한 거리에는 펍에서 나오는 음악 소리, 시끄러운 오토바이 소리까지 더해져 정신이 하나도 없다. 주말 저녁(19:00~02:00)이면 부이 비엔은 차 없는 거리로, 오토바이를 포함한 모든 차량이 통제되니 항상 안전하게 즐기고 소지품을 잘 챙기자.

미토(Mỹ Tho)

메콩강의 분류인 미토강에 면한다. 17세기에 청나라에 의하여 멸망한 명조의 유신이 세운 도시이다. 메콩삼각주의 쌀의 집산지이며, 메콩강을 캄보디아 방면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대형선은 수심이 깊은 이 도시가 면하는 쪽을 이용하고 있다. 월남전 때는 시가지가 완전히 파괴되었다.

유니콘섬

메콩강 하류의 삼각주지역은 경기도 면적의 약 2배 가량되는 크기를 자랑하며,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매우 독창적이면서 아름다운 전원 풍경을 나타낸다. 그 중에서 유니콘 섬은 가장 큰 삼각주를 가지고 있으며, 베트남에서 유통되는 대부분의 과일은 메콩델타의 유니콘 섬에서 재배될 정도로 비옥한 지역이다. 무엇보다 한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주민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힐링 여행지이다.

중앙우체국

프랑스 통치시대에 설립된 중앙우체국은 베트남 르네상스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호찌민의 대표적 명소이다. 높은 아치형 천장과 양쪽 벽에는 손으로 그린 지도가 펼쳐져 있어 프랑스의 아름다운 예술감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시내지도, 엽서, 우표 등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직접 엽서를 써서 바로 부칠 수도 있다.

호찌민 노틀담성당

1880년도 프랑스 식민지 시절 건설한 것으로 건축자재를 모두 프랑스에서 가져와 고풍스러운 느낌을 준다. 호찌민 내에서 가장 큰 성당으로 도시의 랜드마크이기도 하다. 빼어난 건축미로 관광객들이 반드시 들려야 하는 곳으로, 여행자들의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현지인들에게는 웨딩 촬영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실제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성당 앞의 성모 마리아 상이 실제로 눈물을 흘렸다는 전설 때문이기도 하다. 북적대는 호찌민 도심을 뒤로하고, 성당 주변을 거닐며 평온함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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