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마라톤 대회 + 미서부 11일

요약정보
기간 2022년 10월 07일 (금) ~ 2022년 10월 17일 (월)
모집인원 30 명 모집여부 진행
일정 한국출발   2022년 10월 07일 (금) 10:40   KE 037
한국도착   2022년 10월 17일 (월) 17:20   KE 024
모이는곳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C카운터 앞 모임. S&B투어 깃발확인

(모이는 장소는 변경될 수 있사오니 출발 전에 확정된 장소를 확인해주세요)

상품가격 예정

구분 상품가 유류할증료 총 금액
성인 3,990,000원 0원 3,990,000원
어린이 3,590,000원 0원 3,590,000원

※ 코로나19(COVID-19) 이전 상품가로, 항공사 및 현지 물가의 변동에 따라 상품가의 변경이 있을 예정입니다.

※ 상기 여행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 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 상품별 모집인원(15명) 미충족 시 상품 및 상품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특전

​1) 러너를 위한 식사 및 특식 제공

2) 동반자를 위한 알찬관광일정
3) 마라톤 전문 인솔자 동행
4) 가이드팁 및 기사팁 등 포함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 호텔(2인1실), 차량, 식사, 관광지입장료

◈ 기사/가이드 팁

◈ 유류할증료,전쟁보험료,관광진흥개발기금,공항세

◈ 최대 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CHUBB)

◈ 대회 등록 대행


※ 상세설명 ※

 - 호텔 숙박 : 성인 2인1실 기준

 - 어린이 요금 : 성인 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

  (성인1인 & 어린이1인, 2인 1실 사용 시 어린이 요금 아닌 성인 요금 적용)

 - 싱글룸 사용시 추가금액 발생

 - 유류할증료 : 98,400원

  (2021년 9월부로 적용되는 한국발 왕복 유류할증료, 향후 변동 가능)

 - 여행자 보험 : 최대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상해사망1억원, 해외상해의료비300만원, 해외질병의료비100만원 등.

  단, 71세이상-상해사망1억,질병사망0원 / 15세미만-사망담보없음)


불포함사항

◈ 대회등록비 - 환불불가

◈ 개인 여행경비(물, 주류, 자유시간 개인비용 등)

◈ 필수! 식당팁(1인당 약 30달러, 1달러짜리로 준비)

◈ 각종 매너팁(객실팁, 테이블팁, 마사지팁 등)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ESTA 미국전자여행승인 – US$14(약25,000원)/1인 

(2010년9월8일부로 시행 되며, 미국과 VISA WAIVER 실시중인 36개국에 적용)

2011년 3월 이후에 북한, 이란, 이라크, 시리아, 수단, 리비아, 소말리아 혹은 예멘에 방문하신 경우, 비자면제프로그램(ESTA)을 이용하여 미국으로 여행하거나 입국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별도로 비자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미국비자는 에스앤비투어와 무관함)

※ ESTA 진행시 승인거부가 발생하였을 경우, US$160(약192,000원)의 수수료를 별도로 추가 납부 후 인터뷰를 위해 미국대사관에 직접 내방하셔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 추가공지 ◈ 미국 ESTA 北 방문자 및 출생자

 - ‘2011년 3월 이후 북한을 방문/체류한 경우’ 미국 ESTA 전자여행허가제를 통하여 입국 불가.

 - 출생이 북한인 경우 새터민 여부 확인 및 이전 국적에 북한을 기재할 것인지 여부를 여행사로 통보 必.


참고사항

* 대회등록비로 인하여 시카고마라톤 예약금은 1인당 100만원입니다.  


[항공정보] 대한항공

◎ 그룹좌석은 사전좌석배정이 불가합니다.

  그룹좌석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여행사에서 지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출발당일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에게 요청하시면 최대한 고객님의 편의를 고려하여 좌석배정이 되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이 부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SKYPASS 마일리지 80% 적립가능(왕복 11,000마일)

  마일리지의 적립은 여행을 다녀오신 후에도 가능합니다. 탑승권을 버리지 마시고 소지하시어 여행 후 항공사에 요청하시면됩니다.

  ※단, 여행 출발 전 마일리지 적립카드가 반드시 발급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 수하물규정(미주)

  - 위탁수하물: 무게 23kg 이내, 삼변의 합 158cm 이내, 2개

  - 기내수하물: 무게 10kg 이내, 삼변의 합 115cm 이내, 1개

◎ 어린이기내식

  - 출발시: 햄버거/스파게티/오무라이스/돈가스(2가지 선택)

  - 귀국시: 햄버거/스파게티/피자/핫도그(2가지 선택)


[항공정보] 유나이티드항공(United Airlines)

그룹 좌석은 마일리지 좌석승급이 불가합니다. 담당자에게 미리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50% 적립 가능

  유나이티드항공은 아시아나와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로 그룹 항공권은 마일리지 50% 적립 가능합니다.

   탑승권을 버리지 마시고 소지하시어 여행 후 항공사에 요청하시면 됩니다.

   단, 탑승 전 해당 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 회원가입 되어 있어야만 적립 가능합니다.

수하물 규정(미국 국내선)

  - 위탁수하물 : 추가 요금 부과(1번째 가방 : $35, 2번째 가방 $45), 23kg 이내(세변의 합 157cm 이내)

  - 기내수하물 : 기내 반입 수하물 1, 22 x 35 x 56cm 이내

      + 개인 휴대품 1, 22 x 25 x 43cm이내

 

[비자정보] ESTA 미국전자여행승인

(2010년 9월 8일 부로 시행 되며, 미국과 VISA WAIVER 실시중인 36개국에 적용)

2011년 3월 이후에 북한, 이란, 이라크, 시리아, 수단, 리비아, 소말리아 혹은 예멘에 방문하신 경우, 비자면제프로그램(ESTA)을 이용하여 미국으로 여행하거나 입국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별도로 비자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미국 비자는 에스앤비투어와 무관함)

※ ESTA 진행시 승인거부가 발생하였을 경우, US$160(약192,000원)의 수수료를 별도로 추가 납부 후 인터뷰를 위해 미국대사관에 직접 내방하셔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 추가공지 ◈

 - ‘2011년 3월 이후 북한을 방문/체류한 경우’ 미국 ESTA 전자여행허가제를 통하여 입국 불가.

 - 출생이 북한인 경우 새터민 여부 확인 및 이전 국적에 북한을 기재할 것인지 여부를 여행사로 통보 必.

【세계6대】 2021 시카고마라톤 CHICAGO MARATHON

* 대 회 일 : 2021년 10월 10일 (일)

* 스 타 트 : 풀코스 - 07:30 

* 제한시간 : 풀코스 - 6시간30분 

* 대회등록비 : US $230(온라인 신청시), US $600(에스앤비투어의 대회등록보장 엔트리) 

* 대회등록마감 : 2021년 7월 30일 (금)까지 또는 선착순 마감 


* 상기 대회정보는 주최측 사정으로인해 대회정보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1일 2022년 10월 07일 (금)

인 천

시카고

KE 037
전용차
08:00
10:40
09:25
12:00
13:00
16:00
18:00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C카운터앞 모임
인천출발[시차 –14시간, 약12시간45분 비행]
시카고도착 후 입국수속
중식 후 마라톤엑스포장으로 이동
마라톤배번호 수령 및 마라톤용품 견학
윌리스타워(구, 시얼스타워)
석식 후 호텔투숙

Northbrook/Hilton Northbrook 또는 동급

중:현지식, 석:한식

2일 2022년 10월 08일 (토)

시카고
전용차
08:30
09:00

12:00
18:00
호텔조식
문화탐방 : 미시간호수, 뮤지엄캠퍼스, 밀레니엄공원,
유명건축물 탐방
중식 후 시차적응 훈련 및 휴식
석식 후 호텔휴식

Northbrook/Hilton Northbrook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식

3일 2022년 10월 09일 (일)

시카고
전용차
04:30
05:00

07:30

14:00
17:00
20:00
기상
호텔도시락 또는 (컵밥) 후 대회장으로 이동
시카고 마라톤대회 참가
START : 07:30
제한시간 : 6시간30분
대회종료 후 중식, 호텔이동 후 샤워 및 휴식
석식
호텔투숙 및 휴식

Northbrook/Hilton Northbrook 또는 동급

조:도시락, 중:현지식, 석:한식

4일 2022년 10월 10일 (월)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엘에이)

전용차
UA 310

전용차
07:00
08:00
11:40
14:08
16:00
17:00
19:00
호텔조식후 공항으로 이동
공항도착, 수속
시카고 출발
로스앤젤레스(LAX) 도착 후 가이드 미팅
미국영화산업의 중심지 Hollywood거리, 스타의거리
맨스차이니즈극장
석식 후 호텔이동 및 휴식

GARDEN SUITES HOTEL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기내식, 석:한 식

5일 2022년 10월 11일 (화)

로스앤젤레스

바스토우

라스베가스

전용차
07::00
09:00

12:00
13:00
17:00
18:00




19:00
호텔 조식
호텔 로비 집결/ 가이드 미팅
예약 확인 후 합류투어 조인하여 버스 출발
교통의 요지인 바스토우 도착, 중식
세계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도시 라스베가스 이동
라스베가스 도착 야경탐방
벨라지오 분수쇼, 화산쇼, 올드타운 전구쇼 등
♣ 선택관광 리스트(참고)
윈 호텔 "르레브(LE REVE) 쇼" < US$190/1인 >
태양의 서커스 "KA쇼"
트레져 아일랜드 "MYSTERE 쇼" < US$150/1인 >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LUXOR HOTEL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식

6일 2022년 10월 12일 (수)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라플린

전용차
전일 기상후 조식 (외부조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랜드캐년으로 이동
- 사우스림 메더포인트, 비지터센터 등
♣ 선택관광(참고) :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US$165 p/p
I - MAX 영화 관람 US$15 P/P
중식 후 그랜드캐년 출발
콜로라도 강변의 휴양도시 라플린 도착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HARRAHS LAUGHLIN HOTEL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호텔식

7일 2022년 10월 13일 (목)

라플린


바스토우


프레즈노

전용차
전일 호텔 조식
작은 폐광촌 카우보이 마을 오트맨관광
오트맨(서부 개척시대의 추억과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
바스토우 도착하여 중식
※ 바스토우에서 버스/기사/가이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광대한 사막 풍력발전소와 베이커스 필드 농장지대 경유
캘리포니아 최대 농업 생산지인 프레즈노로 이동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WYNDHAM GARDEN FRESNO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8일 2022년 10월 14일 (금)

프레즈노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
전용차 전일 호텔 조식 후 출발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이동 후 관광
터널뷰 포인트, 엘카피탄, 하프돔, 요세미티 롯지, 폭포 등
♣ 선택관광 : 요세미티 오픈 에어트램 탑승관광 US$40
* 동계시즌인 10월 이후부터 요세미티 내 전용버스 탑승 *
샌프란시스코 지역으로 이동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HILTON OAKLAND HOTEL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9일 2022년 10월 15일 (토)

샌프란시스코 전용차 전일 호텔 조식 후 출발
미서부의 명문대학인 UC버클리 대학교 관광
문화탐방 : 페리빌딩
중식 후 피셔맨즈워프, 금문교 뷰 포인트
예술의전당 (PlaceofFineArt)
예술인의 마을 - 소살리토
♣ 선택관광 : 베이크루즈 유람선 US$34
샌프란시스코 명물 케이블카 US$10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HILTON OAKLAND HOTEL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10일 2022년 10월 16일 (일)

샌프란시스코 전용차

KE 024
07:00
09:00
12:40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공항 도착, 출국수속
샌프란시스코 출발 [약12시간40분 비행]

기내박

조:호텔식, 중:기내식

11일 2022년 10월 17일 (월)

인 천 17:20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즐거운 마라톤여행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조:기내식

시카고

시카고는 미국의 중부 북쪽 오대호 미시간호 남서부 호변에 접해 있는 미국 제3의 도시이다. 1833년 인디언과의 평화조약이 성립되면서 도시가 형성되었으며, 1837년에 시로 승격되었다. 시카고는 거대한 미시간호수 덕분에 여간한 가뭄에도 끄떡 없고 물맛도 좋은 것으로 정평이 있다. 시카고가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해는 1803년으로 당시 흑인 탐혐가인 진 뱁티스트 폰드 듀사브리이 시카고 강의 남쪽을 무역의 요지로 소개하면서 부터이다. 시카고란 이름은 원래 인디언들의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그 뜻은 냄새가 지독한 '야생 양파' 혹은 '늪지대 풀'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니다. 

윌리스타워(구 시어스타워)

씨어스 타워는 1974년에 착공해 1976년에 완공되었다. 110층, 442m 높이의 건물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전방 80km 먼 곳까지 시야에 들어온다. 별로 가는 엘레베이터, 박물관을 방불케하는 전시관, 쌍방향 키오스크, 고배율 하이테크 망원경 등 총 4백만 달러 규모의 자본을 투자해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더 하였다.

미시간호수

미시간호는 오대호 중 하나로, 오대호 중 유일하게 호수 전체가 미국 영토에 포함되는 호수이다. 북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차례대로 미시간주, 인디애나주, 일리노이주, 위스콘신주와 접한다. 오대호 중 부피가 2번째로 큰 미시간호수는 1634년 프랑스의 탐험가 장 니콜레가 유럽인으로는 최초로 발견한 호수이다. 이 호수의 이름은 '큰 호수'라는 의미의 알공킨 인디언어인 '미치가미' 또는 '미스치가닌'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 호수의 인접지역은 낮고 경사가 완만하지만 파도가 부서지는 암벽이 여러 곳에 있다. 남동쪽 연안을 끼고 모래언덕이 흔하고, 특히 인디애나둔스 국립 호수와 주립공원 지역이 유명하다.

뮤지엄캠퍼스

뮤지엄 캠퍼스는 문화 시설을 도보로 둘러볼 수 있는 경관 지구로 정비되어 있다. 녹지에 조깅 코스와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으며, 노덜리 아일랜드와 본토를 잇는 솔리버리티 드라이브도 조성되어 있다. 또한 솔리버리티 드라이브에는 타데우시 코시치우슈코, 카렐 하블리체크 보로프스키 등의 동상이 놓여 있다. 특히 애들러 천문관 정면에 위치한 코페르니쿠스의 동상은 덴마크의 조각가 베르텔 토르발센의 작품으로, 바르샤바에 소재한 19세기 작품의 복제품이다. 뮤지엄 캠퍼스는 1998년 오픈하였다.

밀레니엄파크

그랜드 파크의 북서쪽에 있는 밀레니엄 파크는 1998년부터 새로 공사를 시작하여 2004년 개장했습니다. 공원의 중심에서는 시카고의 스카이라인과 더불어 미시간 호수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시카고의 상징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공간과 시설이 조화롭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수많은 도시 계획자와 공원 설계자들에게 최고의 공원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랜드 파크는 시카고가 생겨난 때부터 호수 주변을 공공 영역으로 개발하자는 시민 의식이 있었으며, 후손에 의해서 유지되어 왔습니다. 이는 전통을 지킨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공사비의 44%가 개인의 기부금으로 세워졌고 액수에 따라 곳곳에 가문이나 인물의 이름을 붙이기도 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는 뉴욕을 다음으로 미국의 대표 대도시이며 패서디나·컬버시티·잉글우드·산타 모니카·롱비치 등의 위성도시를 포함하고 있다. 인구는 700만을 넘어서 뉴욕 지역에 이어 미국 제2의 거대한 대도시권을 형성한다. 시가지는 북부의 산 가브리엘 산맥의 남쪽 사면에서 서부와 남부 해안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에 펼쳐져 있다. 여름에는 해가 쨍쨍하고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기후이지만 한류의 영향으로 일교차가 매우 큰 편이며 겨울에는 꽤 따뜻해 영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거의 없다.

HOLLYWOOD 거리 & 스타의 거리

스타의 거리에는 영화배우, TV 탤런트, 뮤지션 등 약 2,200 여 명의 전설적인 세계 스타들의 이름이 별 모양의 바닥에 새겨져 있는데, 1960년부터 스타의 이름을 새기기 시작한 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스타의 직업에 따라 영화배우는 카메라, 가수는 디스크, 탤런트는 TV, DJ는 마이크, 라이브 무대 연기자는 마스크가 그려져 있으며, 스타의 손과 발자국으로 자취를 남기는 ‘핸드 앤 풋 프린팅’ 행사도 함께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 6월 배우 안성기와 이병헌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핸드 프린팅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라스베가스

라스베이거스는 네바다주 동남부 사막에 자리 잡고 있는 미국 최대의 관광도시 중 하나이다. 도박에 의한 수입이 많기 때문에 호텔, 음식, 쇼 등이 미국의 다른 관광도시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라스베이거스는 크게 스트립 구역과 다운타운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스트립지역은 MGM과 뉴욕뉴욕 등 5km에 걸쳐 늘어서 있는 호화 호텔들로 가득한 화려한 분위기이고 그에 비하면 다운타운 지역은 서민적인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 

그랜드캐년

그랜드캐년은 크게 노스림과 사우스림으로 나뉘어 있다. 사우스림은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으로 연간 약 5백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방문객들이 무언가에 대해 궁금해 주위를 둘러보면 어디에서든지 공원 순찰대원을 발견할 수 있다. 뜨겁고 건조한 여름에도 순식간에 기온이 떨어지고 천둥이 치는 등 날씨의 변화가 심하고, 겨울에는 심한 추위와 눈보라를 만나게 된다. 노스림은 사우스림에서 354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우스림을 찾은 방문객의 10%만이 노스림을 방문하고 있다.

라플린

라플린은 네바다주의 최남단에 위치한 작은 도시로 네바다 사막에 자리 잡고 있는 콜로라도강을 사이에 두고 아리조나주의 불헤드시티와 자매도시를 이루고 있다. 일 년에 5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도시로 최상의 서비스와 시설을 갖춘 호텔과 많은 레스토랑, 상점, 24시간 사람들로 가득한 카지노가 즐비하다. 라스베가스에서 90마일정도 떨어져 있고 서부 캘리포리아에서도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자동차나 버스 그리고 비행기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라스베가스의 도시적인 분위기도 비슷해서 '리틀 라스베가스‘로 불린다.

샌프란시스코

비교적 작은 도시이지만 다채로웠던 과거의 흔적을 소중히 간직하며 유서 깊은 건물들을 가능한 훼손하지 않으면서 현대적인 건물의 빌딩, 상점과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샌프란시스코에는 건축학적 그리고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건물들을 많이 볼 수 있어 미국을 방문한 사람들이 빼놓지 않고 들르는 관광지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매력은 크고도 작은 것에 있다고 말할 수 있고, 도시 어느 곳에서든 산, 바다, 만을 쉽게 볼 수 있다.

요세미티국립공원

미국 캘리포니아 주 중부 시에라네바다 산맥 서쪽 사면에 위치한 산악지대. 빙하의 침식으로 만들어진 절경으로 유명하다. 면적 3061㎢, 해발고도 해발 671~3998m다. 약 1백만 년 전 빙하의 침식작용으로 화강암 절벽과 U자형의 계곡이 형성되고 1만여 년 전 빙하가 녹기 시작하며 300개가 넘는 호수, 폭포, 계곡 등이 만들어졌다. 빙하가 만들어낸 기암절벽을 비롯한 절경을 감상하려는 관광객들이 연간 3백만에 이르며, 깎아지른 듯 솟아 있는 암벽이 많아 암벽 등반가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1890년 미국 국립공원으로 지정, 1984년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록되었다.

피셔맨스 워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과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20마일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는 피셔맨스 워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꼭 방문해야 할 관광명소이다. 해안을 따라 길게 형성되어 있는 이 지역은 해산물 레스토랑, 노천 상점들, 상점, 쇼핑센터가 가득 들어서 있다. 유니온 스퀘어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해 도착할 수 있다. 피셔맨스 워프는 과거의 향수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곳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고, 신선한 새벽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즐기며 피셔맨스 워프를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다.

금문교

태평양과 만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고 있는 금문교는 1937년 완공된 단일 경간으로 세계에서 가장 길고 아름다운 다리로 이 다리를 보지 않으면 샌프란시스코를 보았다고 말할 수 없다. 붉은색으로 칠해져 샌프란시스코의 풍경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 다리는 연간 9백만 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여름 시즌에 가장 붐빈다. 길이 2,737m, 수면으로부터의 높이는 67m로, 퀸엘리자베스 호도 통과할 수 있다. 금문교 자체의 빼어난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자전거를 타거나 도보로 다리를 건너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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