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마라톤+스코틀랜드+아일랜드일주8일

요약정보
기간 2022년 09월 30일 (금) ~ 2022년 10월 07일 (금)
모집인원 15 명 모집여부 진행
일정 한국출발   2022년 09월 30일 (금) 10:30   BA 018
한국도착   2022년 10월 07일 (금) 07:30   BA 017
모이는곳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J카운터 앞 S&B투어 깃발확인

(모이는 장소는 변경될수 있사오니 출발 전에 확정된 장소를 확인해주세요)

상품가격 예정

구분 상품가 유류할증료 총 금액
성인 4,900,000원 394,000원 5,294,000원
어린이 4,400,000원 394,000원 4,794,000원

※ 코로나19(COVID-19) 이전 상품가로, 항공사 및 현지 물가의 변동에 따라 상품가의 변경이 있을 예정입니다. 

※ 상기 여행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각 상품별 모집인원(15명) 미충족시 상품 및 상품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특전

1) 러너을 위한 식단준비

2) 스카치 위스키의 본고장 스코틀랜드

     기네스의 본고장 아일랜드

3) 마라톤 전문 인솔자 동행 (단, 15명 이상 출발시)

4) 가이드팁 및 기사팁 등 전일정 추가경비 없음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 호텔(2인1실), 차량, 식사, 관광지입장료

◈ 기사/가이드 팁

◈ 유류할증료, 전쟁보험료, 관광진흥개발기금, 공항세

◈ 1억원 여행자보험

◈ 대회등록대행


※ 상세설명 ※

- 호텔숙박 : 성인 2인1실 기준

- 어린이요금 : 성인 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

 (성인1인 & 어린이1인, 2인1실 사용시 어린이요금 아닌 성인요금 적용)

- 싱글룸 사용시 추가금액 발생

- 유류할증료 : 394,000원

 (2021년 8월부로 적용되는 한국발 왕복유류할증료, 향후 변동가능)

- 최대1억원 해외여행자보험(상해사망1억원, 해외상해의료비 300만원, 해외질병의료비 100만원 등.

   단,71세이상-상해사망1억,질병사망0원 / 15세미만-사망담보없음)


불포함사항

◈ 대회등록비-환불불가

◈ 개인 여행경비(물, 주류, 자유시간 개인비용 등)

◈ 필수! 식당팁(1인당 약 30유로, 1유로짜리로 준비)

◈ 각종 매너팁(객실팁, 테이블팁, 마사지팁 등)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참고사항

* 대회등록비 및 호텔 그리고 항공권 예약금으로 인해서 런던마라톤 예약금은 1인당 150만원입니다.  


[항공정보] 영국항공(British Airways)

◎ 그룹좌석은 사전좌석 지정이 불가합니다.

  항공사 카운터 수속 시 항공사 임의대로 배정되므로 여행사에 좌석 지정의 권한이 없습니다. 이 부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하물 규정(유럽)

  - 위탁 수하물 : 1개, 23kg 이내 (90 x 75 x 45cm 이내)

  - 기내 수하물 : 1개의 핸드백/노트북 가방(23kg 이내, 40 x 30 x 15cm 이내)

                                 + 1개의 추가 기내 수하물(23kg 이내, 56 x 45 x 25cm 이내)

【세계6대】 2022 런던마라톤 LONDON MARATHON

* 대 회 일 : 2022년 10월 2일 (일)

* 스 타 트 : 10:10

* 제한시간 : 6시간

* 코 스 : 풀코스

* 대회 등록비 : £ 550(파운드) - 2021 기준

* 등록 마감 : ☎ 02-755-1009 별도문의


* 상기 대회정보는 2021년 조직위홈페이지 기준으로, 추후 주최측에 의하여 대회정보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1일 2022년 09월 30일 (금)

인 천

런 던

BA 018

전용차
08:00
10:30
14:30
16:30
18:00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J카운터 앞 모임
인천 출발
런던 도착, 입국수속
문화 탐방 : 템즈 강 및 타워 브릿지 및 주변 답사
석식, 호텔 투숙 후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중:기내식, 석:한 식

2일 2022년 10월 01일 (토)

런 던
전용차
08:00
09:00
12:00
13:00
18:00
호텔조식
엑스포장 : Central Hall [배번호 픽업] 및 코스답사
중식
문화탐방 : 대영박물관, 버킹검 궁, 웨스트민스터 사원, 국회의사당등
석식 및 호텔 투숙 후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 식

3일 2022년 10월 02일 (일)

런 던
대중교통



도 보
06:00
07:00
09:00
10:10

16:10
18:00
기상
조식 후 대회장으로 이동 (버스 주차불가)
대회장도착, 스트레칭
Virgin Money London Marathon START
Start : Greenwich Park / Finish : St.James Park
대회 종료 후 호텔로 이동, 개인위생
석식, 호텔 투숙 후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4일 2022년 10월 03일 (월)

런 던



에딘버러
글래스고

전용차


BA 1438
전용차
05:00
06:00
07:00
09:15
10:40
12:00
13:00
18:00
호텔(도시락)
공항으로 이동
공항도착, 수속
런던 출발
Scotch whiskey의 본고장 에딘버러 도착, 글래스고 이동
글래스고 도착, 중식
문화탐방 : 글라스고 대성당, 조지 광장, 라이트하우스, 캘빈그로브 공원과 미술관 주변 등 답사
석식 with Scotch whiskey, 호텔 투숙 후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도시락, 중:현지식, 석:현지식

5일 2022년 10월 04일 (화)

글래스고

에딘버러





더블린

전용차





BA 8857
전용차
07:00
08:00
09:00

12:00
14:00
16:10
17:25
19:00
호텔조식
글래스고 출발(약 1시간)
에딘버러 도착
문화탐방 : 에딘버러의 상징 에딘버러 성, 의회의사당, 로열 마일 및 해리포터 배경지 탐방
중식 후 공항으로 이동
공항도착, 수속
에딘버러 공항 이동하여 출발
기네스의 본고장 더블린 도착
석식 with Guinness, 호텔투숙 후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도시락, 중:현지식, 석:현지식

6일 2022년 10월 05일 (수)

더블린

벨파스트


더블린

전용차
07:00
08:00
10:30
12:00
15:00
18:00
호텔조식
더블린 출발(약 2시간), 벨파스트로 이동
문화탐방 : 르네상스 풍의 시청사, 엘버트 기념 시계탑, 국회의사당등 탐방
중식 후 더블린으로 이동(약 2시간)
문화탐방 : 크라이스트처치 성당, 성페트릭 성당등
석식 with Guinness, 호텔투숙 후 휴식

Any first class 또는 동급

조:도시락, 중:현지식, 석:현지식

7일 2022년 10월 06일 (목)

더블린



런 던

전용차

BA 833

BA 017
05:00
06:00
07:00
09:00
10:30
12:35
기상 후 조식(도시락)
호텔 출발
공항 도착, 출국 수속
더블린 출발
히드로공항 도착, 경유
런던 출발

기내박

조:도시락, 중:기내식, 석:기내식

8일 2022년 10월 07일 (금)

인 천 07:30 인천 도착, 입국 수속 후 해산

조:기내식

런던

2천 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수도 런던은 800만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유럽 최고의 도시이다.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고 있는 도시로, 영국의 무역, 경제, 정부의 중심지이다. 또한, 유럽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관광지로 많은 이들이 유럽 여행을 시작하는 관문 도시로 런던을 선택하고 있다. 런던은 1인당 녹지율이 세계 제일로 꼽힐 만큼 도시 곳곳에서 녹지와 공원을 발견할 수 있다. 국제적이고 현대적인 특징과 잉글랜드적인 특징이 복합되어 있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특히 왕조시대의 전통부터 쇼핑, 오락 등 현대적인 낭만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타워 브릿지

런던의 상징인 타워 브릿지는 빅토리아 스타일로 건축되었으며, 템즈 강 하류에 있다. 호레이스 존스 경의 디자인으로 1887년에 착공하여 8년간 거친 공사 끝에 1894년에 완공되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타워 브릿지는 크고 작은 고딕풍의 첨탑이 있어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중세의 성을 연상시킨다. 교각 중앙이 개폐식으로 되어 있어 큰 배가 통과할 때에는 다리가 열리기도 하며, 타워 내부에는 타워 브릿지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전시관과 빅토리아 시대부터 있었던 증기 엔진실이 마련되어 있다.

대영박물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대영박물관은 런던 블룸즈베리 러셀 광장 맞은편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규모가 큰 박물관이며, 제국주의 시대에 약탈한 문화재는 물론 전성기 때의 그리스와 고대 이집트 문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세계의 귀중한 문화유산이 모여 있는 대영박물관은 언제나 관람객들로 붐비기 때문에 일찍 가는 것이 좋습니다.

버킹검 궁

영국 입헌군주 정치의 중심인 버킹검 궁전은 영국 여왕의 런던 공식 거주지이다. 1702년 버킹검 공장의 런던 사택으로 지어졌고, 1762년 조지 3세가 사들여 왕족들이 거주하는 여러 저택 중의 하나로 지정하였다. 조시 4세가 존 내쉬를 고용해 구저택 주위로 새로운 건물을 짓도록 명령했고, 내쉬는 대리석 아치 입구가 인상적인 건물을 완성했다. 나중에 이 대리석 아치는 하이드 파크로 옮겨졌다. 이곳은 1837년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 처음으로 왕족의 런던 거주지로 지정되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고딕 건축 사원으로 영국의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13세기에 착공에 들어가 약 250여 년의 시간 동안 만들어져 16세기에 완성된 사원 건물은 건축학적 견지에서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에서 가장 높은 고딕 양식의 중세 교회이기도 하다. 웨스트민스터 사진 중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북쪽 입구의 모습인데, 실제 이곳을 통해 사원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저절로 신에 대한 경외심에 고개가 숙여질 정도이다. 일 년 내내 예배가 이루어진다.

글래스고

산업 혁명기에 발전한 공업 도시로 스코틀랜드의 경제 중심지로 성장하였다.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재력가들이 부를 과시하기 위하여 세운 크고 화려한 빅토리아 양식 건물들과 건축가 매킨토시의 아르누보 양식의 건물이 공존하고 있다. 이로서 디자인과 건축의 도시로 재탄생하며 글래스고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글래스고 대성당

아름다운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과 공원이 어우러진 글래스고의 동쪽 지역에 있다. 1238년에 지어졌으며, 스코틀랜드 종교개혁 때 일시적으로 장로교 교리를 채택해 파괴를 면했던 덕분에 13세기 교회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글래스고의 수호성인이자 성당을 처음 세운 세인트 먼고의 이름을 따 '세인트 먼고 성당'이라고도 부른다. 6세기 스트래드글래스 주교였던 세인트 먼고는 두 마리 들개가 이끄는 수레에 성인인 퍼거스의 시신을 싣고 개에게 "신이 정하신 곳으로 가라"고 말했는데, 그 개들이 수레를 현재의 글래스고 대성당 부지로 끌고 왔다고 한다. 그가 이곳에 지은 소박한 수도원 자리에 글래스고 대성당이 들어섰다. 세인트 먼고의 무덤은 옮겨졌지만, 아직도 성당 지하에는 무덤의 형태가 남아 있다. 성당 뒤편 글래스고 네크로폴리스에는 글래스고의 역대 지도자와 유명 인사들이 묻힌 묘지가 조성되어 있다.

라이트하우스

영국의 건축가 찰스 매킨토시가 글래스고 헤럴드 신문사의 사옥으로 설계하고 1895년에 완공된 건물이다. 보수공사를 거쳐 1999년 7월에 스코틀랜드 디자인과 건축 센터로 문을 열었다. 제품디자인과 산업디자인을 비롯하여, 그래픽·인테리어·패션·보석공예·디지털 등 여러 분야의 디자인과 건축 부분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 건축과 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여론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켈빈그로브 공원과 미술관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있는 공원으로 클라이드 강 북쪽에 있다. 조셉 팩스턴이 설계하였으며, 빅토리아 시대 공원의 특징을 잘 살렸다. 여러 종류의 정원과 숲, 분수, 온실, 연못, 야외극장 등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다. 급속히 공업화가 이루어진 글래스고에서 시민들이 편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1888년과 1901년에 이곳에서 국제박람회가 열리기도 하였다. 공원 안에 켈빈그로브 미술관 및 박물관이 있다.

에딘버러

옛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인 에든버러는 수백년 동안 만들어진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도시 전체가 등재되었으며, 중세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역사적인 도시이다.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올드 타운과 현재의 뉴타운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에딘버러성

6세기에 지어진 에든버러 성은 캐슬 록이라는 바위산 위에 세워진 고대의 요새이다. 스코틀랜드의 왕들이 머물렀던 곳이며, 왕궁, 군사용 요새나 감옥으로도 사용되었던 유서깊은 장소이다. 성 내에 있는 세인트 마가렛 예배당은 가장 오래된 건출물로 12세기 초에 지어졌고, 나머지는 대부분 16세기 이전의 것들이다. 현재 에든버러 성은 영국국 사령부로서, 군이 주둔하고 있고 내부에는 스코틀랜드 국립 전쟁 박물관 등 스코틀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박물관이 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 정각에 대포를 쏘는 것도 볼거리이다.

해리포터 배경지

영화가 아닌 스튜디오로도 해리포터의 마법 세계를 만날 수 있다. 2012년 런던 근교 왓퍼드에 개장한 해리포터 스튜디오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모든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 오늘 하루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마법의 세계를 즐겨보세요. 이제 해리포터 스튜디오 문을 열어볼까요? 알로호모라!

더블린

아일랜드 공화국의 수도이자 남북을 망라해 이 섬에서 가장 국제적인 도시인 더블린은 빈부가 함께 공존하는 도시로 한마디로 단정 짓기 어려운 도시입니다. 더블린은 리피강을 경계로 부유한 남쪽과 상대적으로 빈곤한 쪽으로 가지런히 나누어져 있습니다. 바이킹 시대와 중세 시대에 남쪽지역 먼저 발전되었기 때문에 이후 조지왕 시대의 호사로운 건물들은 주로 북쪽에 들어섰습니다. 그러나 강북의 발전이 정점을 넘어서자 다시 강남이 개발되었습니다. 더블린은 흥미롭고 다양한 풍모를 가지고 있어 누구든지 쉽게 좋아하게 되는 편한 도시이며 아일랜드 여행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벨파스트

벨파스트는 처음엔 파셋강을 가로지르는 여울을 지키기 위해 세워진 요새들이 모여 생겨진 도시였다. 하지만 발전속도가 늦어 1604년 제임스 1세에 의해 치체스터경이 지배자로 이곳에 배치되어서야 제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18세기에 이곳의 의류업, 조선업이 크게 발전했고 백년사이에 인구는 10배나 증가했다. 그러나 19세기에 들어서면서 신교와 구교간의 분쟁의 골은 점점 심해지고 과격해졌다. 분리와 벨파스트를 주도로 하는 북아일랜드의 성립이 이 도시의 지위를 상승시켰는지는 모르지만 최근 몇년간에 걸쳐 쇠퇴의 기조가 항상 이 도시를 따라다녔다. 오늘날에는 린넨산업이 자리를 내주고 조선업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조선업계의 붐은 벨파스트의 조선업에 돈을 투자하는 영국과 북아일랜드의 정치적 불안정을 경제적 안정으로 상쇄시키려는 유럽연합의 노력덕택이다.

벨파스트 시청사

벨파스트 시내 중심 Donegal 광장에 위치하고 시청 건물은 1898년 착공해 1906년에 완공되었다. 벨파스트는 북아일랜드 최대의 도시이자, 아일랜드 섬에 위치한 영국의 영토이기도 하여 그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고전 르네상스 스타일을 보여주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대리석으로 꾸며진 실내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건물이다. 현재는 대영제국의 북아일랜드 주정부 청사와 벨파스트 시청 두가지 용도로 모두 이용되고 있다.

엘버트기념 시계탑

벨파스트의 역사와 전통에 없어서는 안 되는 부분으로서, 과거에 기울어져 있다가 이제는 똑바로 서있는 탑이다. 알베르트 기념 시계탑은 도시에서 가장 상징적인 건물 중 하나이다. 34m 높이로 솟아 있는 이 19세기 기념비에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고딕 양식이 혼합되어 있다. 탑에 가까워지면 부벽과 사자상 등 아래 부분에 있는 고딕 양식의 특징을 가지고있다. 최근 복구 공사를 통해서 벨파스트판 피사의 사탑으로 여겨졌던 완만하게 기울어졌던 탑을 바로잡았다.

국회의사당

'언덕 위의 집'이라 알려진 이 흰색 건물은 북아일랜드 의회정치의 중심으로서, 과거 분단 국가였던 북아일랜드의 승리를 상징하는 곳이다. 영국 연방에 속해있지만 자치정부로 새롭게 수립된 북아일랜드 정부의 중심 역할을 하기 위해 건축된 스토몬트 국회의사당은 1932년부터 공식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북아일랜드 의회는 1998년, '북아일랜드 분쟁'이라 불리던 시기의 종식을 선언하고는, 지금까지 이곳에서 국정을 논의해 왔다. 국회의사당 건물은 특히 역사와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인기가 많지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원인 스토몬트 에스테이트도 인기가 높아 많은 사람들이 정원을 거닐거나 국회의사당 부지이자 공원으로 사용되는 스토몬트 에스테이트의 넓은 잔디밭에서 소풍을 즐기기도 한다. 

크라이스트처치 성당

구름다리가 아름다운 ‘크라이스트 처치 대성당’은 더블린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바이킹이 세웠던 목조 건물을 1169년 현재의 석조 건물로 다시 지었는데, 재건축에도 불구하고 강과 가까운 북쪽 벽은 심하게 기울어져 있다. 바이킹 시대부터의 오랜 역사를 담고 있는 성당답게 외관과 내부 모두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요 세인트 패트릭 성당, 성 미칸 성당과는 또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더블린의 자랑, 크라이스트 처치 대성당이다.

성페트릭 성당

성 패트릭은 영국 웨일즈의 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16세에 아일랜드 해적들의 습격을 받고 끌려가 6년 동안 노예로 지냈다. 그는 아일랜드 언트림 슬레미시 산에서 양을 치면서 지냈고, 포로로 잡혀있는 동안 그는 그리스도교 신에게 귀의하였다. 시간이 지나 어느 날 그의 꿈속에 천사가 나타나 집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약 320km 이상을 걸어 아일랜드 해협을 배로 건너게 되었다. 그의 첫 목적지는 영국이었으나 곧 프랑스에 안착하였다. 이후 다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성직자가 되어 자신이 노예로 있던 아일랜드로 돌아갔으며, 수도원을 개설하고 많은 제자를 양성했다. 그의 노력으로 마침내 온 섬의 사람들이 그리스도교화되었으며, 평생을 그곳에서 성직자로 봉사하며 영웅으로 추앙받았다. 지금도 그의 이름을 딴 교회들이 60개 이상이나 있으며,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더블린에 있는 성 패트릭 성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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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버진머니런던마라톤대회 참가 여행기이인효(2019-05-17)
      참가자중 6명 6대메이저마라톤대회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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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런던마라톤 여행기권동욱(2019-05-07)

      4/26 11:00 인천출발(BA 018)


      11시간30분 비행 런던 히드로 공황 도착(현지시간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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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韓)식당에서  식사,호텔투숙(park plaza westminster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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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 central hall 배번호 수령,6대 메이저대회 참가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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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탬즈강 주변,타워브릿지,강건녀 런던 금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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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익스피어 글러브극장입구 기념관,강건너 세인트폴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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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영박물관,한국관,버킹엄궁주변,westminster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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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지에서 저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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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  대회장으로 이동.


      그리니치 다리건너서 지하철 westminster역에서 턉승 ,


      towerbridge역에서 환승


      greenwich park 도착,마라톤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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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인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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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아이 옆에서 완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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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 호텔출발,히드로공항,스코틀랜드 에딘버러도착,버스로 글래스고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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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딘버러 , 아이랜드 더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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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nness 맥주공장


      시음권 두장을 어떤 할머니가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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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린,히드로,인천 돌아오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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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멋진 여행이였습니다,


      대단하신 선배님들과


      자랑스러운 동료,후배님들 ,


      런던,에딘버러,글래스고,더블린,


       


      있을수없는 추억이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주로에서 만나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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