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회 보스턴마라톤+뉴욕관광 6일(국적기)-인천

요약정보
기간 2021년 10월 08일 (금) ~ 2021년 10월 13일 (수)
모집인원 30 명 모집여부 진행
일정 한국출발   2021년 10월 08일 (금) 10:00   KE 081
한국도착   2021년 10월 13일 (수) 16:50   KE 090
모이는곳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C카운터 앞 모임. S&B투어 깃발확인

(모이는 장소는 변경될 수 있사오니 출발 전에 확정된 장소를 확인해주세요)

상품가격 예정

구분 상품가 유류할증료 총 금액
성인 2,890,000원 0원 2,890,000원
어린이 2,690,000원 0원 2,690,000원

※ 코로나19(COVID-19) 이전 상품가로, 항공사 및 현지 물가의 변동에 따라 상품가의 변경이 있을 예정입니다.

※ 상기 여행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 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 상품별 모집인원(15명) 미충족 시 상품 및 상품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특전

1) 국적기 항공기 이용(마일리지 입력가능)

2) 뉴욕 관광 포함(록펠러 센터 및 자유 여신상 관광 등)

3) 러너를 위한 식사 및 특식 제공

4) 동반자를 위한 알찬 관광 일정

5) 마라톤 전문 인솔자 동행

6) 가이드팁 및 기사팁등 포함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 호텔(2인1실), 차량, 식사, 관광지입장료

◈ 기사/가이드 팁

◈ 유류할증료,전쟁보험료,관광진흥개발기금,공항세

◈ 최대 1억원 해외여행자보험(CHUBB)

◈ 대회등록대행


※ 상세설명 ※

- 호텔숙박 : 성인 2인1실 기준

- 어린이요금 : 성인 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

 (성인1인 & 어린이1인, 2인 1실 사용 시 어린이요금 아닌 성인요금 적용)

- 싱글룸 사용시 추가금액 발생

- 유류할증료 : 98,400원

 (2020년 02월부로 적용되는 한국발 왕복 유류할증료, 향후 변동 가능)

- 여행자보험 : 최대1억원 해외여행자보험

 (상해사망1억원, 해외상해의료비300만원, 해외질병의료비100만원 등.

 단, 71세이상-상해사망1억,질병사망0원 / 15세미만-사망담보없음)


불포함사항

◈ 대회등록비 - 환불불가

◈ 개인 여행경비(물, 주류, 자유시간 개인비용 등)

필수! 식당팁(1인당 약 25달러, 1달러짜리로 준비)

◈ 각종 매너팁(객실팁, 테이블팁, 마사지팁 등)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ESTA 미국전자여행승인 – US$14(약25,000원)/1인

(2010년9월8일부로 시행 되며, 미국과 VISA WAIVER 실시중인 36개국에 적용)

2011년 3월 이후에 북한, 이란, 이라크, 시리아, 수단, 리비아, 소말리아 혹은 예멘에 방문하신 경우, 비자면제프로그램(ESTA)을 이용하여 미국으로 여행하거나 입국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별도로 비자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미국비자는 에스앤비투어와 무관함)

※ ESTA 진행시 승인거부가 발생하였을 경우, US$160(약192,000원)의 수수료를 별도로 추가 납부 후 인터뷰를 위해 미국대사관에 직접 내방하셔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 추가공지 ◈ 미국 ESTA 北 방문자 및 출생자

- ‘2011년 3월 이후 북한을 방문/체류한 경우’ 미국 ESTA 전자여행허가제를 통하여 입국 불가.

- 출생이 북한인 경우 새터민 여부 확인 및 이전 국적에 북한을 기재할 것인지 여부를 여행사로 통보 必. 


참고사항

* 대회등록비 및 호텔 그리고 항공권 예약금으로 인하여 보스턴마라톤 예약금은 1인당 100만원입니다. 


[항공정보] 대한항공

◎ 그룹좌석 사전좌석배정 불가.

  그룹좌석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여행사에서 지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출발 당일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에게 요청하시면 최대한 고객님의 편의를 고려하여 좌석 배정이 되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이 부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SKYPASS 마일리지 80% 적립 가능(왕복 11,000마일)

  마일리지의 적립은 여행을 다녀오신 후에도 가능합니다. 탑승권을 버리지 마시고 소지하시어 여행 후 항공사에 요청하시면 됩니다.

  ※단, 여행 출발 전 마일리지 적립카드가 반드시 발급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 그룹좌석 마일리지 좌석승급 불가, 담당자에게 미리 별도로 문의 요망.

◎ 수하물규정(미주)

  - 위탁수하물: 무게 23KG 이내, 삼변의 합 158CM 이내, 2개

  - 기내수하물: 무게 10KG 이내, 삼변의 합 115CM 이내, 1개

◎ 어린이기내식

  - 출발시: 햄버거/스파게티/오무라이스/돈가스(2가지 선택)

  - 귀국시: 햄버거/스파게티/피자/핫도그(2가지 선택)


[비자정보] ESTA 미국전자여행승인

(2010년9월8일부로 시행 되며, 미국과 VISA WAIVER 실시중인 36개국에 적용)

2011년 3월 이후에 북한, 이란, 이라크, 시리아, 수단, 리비아, 소말리아 혹은 예멘에 방문하신 경우, 비자면제프로그램(ESTA)을 이용하여 미국으로 여행하거나 입국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별도로 비자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미국비자는 에스앤비투어와 무관함)

※ ESTA 진행시 승인거부가 발생하였을 경우, US$160(약192,000원)의 수수료를 별도로 추가 납부 후 인터뷰를 위해 미국대사관에 직접 so방하셔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 추가공지 ◈ 

‘2011년 3월 이후 북한을 방문/체류한 경우’ 미국 ESTA 전자여행허가제를 통하여 입국 불가.

- 출생이 북한인 경우 새터민 여부 확인 및 이전 국적에 북한을 기재할 것인지 여부를 여행사로 통보 必. 

【세계6대】 125회 보스턴마라톤 BOSTON MARATHON


* 대 회 일 : 2021년 10월 11일(월)

* 스 타 트 : 10:00

* 코  스 : 풀코스

* 제한시간 : 6시간 후 교통통제 해제

* 연령제한 : 만 18세이상

* 대회등록비 : US$255(기준 기록자) - 2020년 기준

* 정  원 : 32,500명 - 선착순

* 등록마감 : ☎ 02-755-1009 별도문의


* 2018년 9월 15일(토) 이후 대한육상연맹에서 공인한 대회기록

* 연령별 기준기록에 도달하였으나, 초단위는 적용이 안되는 점 양지바랍니다.

* 기준기록에 도달하지만, 신청 후 확약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2020년 보스턴마라톤 참가 확약 : 기준기록으로부터 ‘1분 39초’ 빠른 기록자.

Qualifiers who were one minute, 39 seconds (1:39) or faster than the qualifying time for their age group

and gender have been accepted into the 2020 Boston Marathon.


[대회참가기준 대회]

서울국제마라톤(동아일보), 춘천국제마라톤(조선일보), JTBC서울마라톤(중앙일보),

인천송도국제마라톤,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 경주국제마라톤(동아일보)

※ 위 대회가 아닌 기타 대회에서 기록을 만드신 경우 에스앤비투어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Age GroupMENWOMEN
18-343hrs 00min 00sec3hrs 30min 00sec
35-393hrs 05min 00sec3hrs 35min 00sec
40-443hrs 10min 00sec3hrs 40min 00sec
45-493hrs 20min 00sec3hrs 50min 00sec
50-543hrs 25min 00sec3hrs 55min 00sec
55-593hrs 35min 00sec4hrs 05min 00sec
60-643hrs 50min 00sec4hrs 20min 00sec
65-694hrs 05min 00sec4hrs 35min 00sec
70-744hrs 20min 00sec4hrs 50min 00sec
75-794hrs 35min 00sec5hrs 05min 00sec
80 and over4hrs 50min 00sec5hrs 20min 00sec

1일 2021년 10월 08일 (금)

인 천

뉴 욕

KE 081

전용차
07:00
10:00
11:20
13:00
14:30
18:00
19:00
인천 국제공항 제2청사 3층 C카운터 앞 모임
인천 국제공항 출발
뉴욕 JFK 공항 도착 하여 입국수속
뉴욕 시내 이동 후 중식
문화탐방 : 센트럴파크, 록펠러 센터, 타임스퀘어, 소호 거리, 월스트리트 등
석식 후 호텔이동
호텔 투숙 후 휴식

DoubleTree by Hilton Fort Lee 또는 동급

조:기내식, 중:한 식, 석:한 식

2일 2021년 10월 09일 (토)

뉴 욕



보스턴

전용차
07:00
09:00
11:00
12:30
17:00
18:00
19:00
호텔조식
유랍선 탑승 후 자유의 여신상, 맨하탄 시내 탐방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중식 후 보스턴으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보스턴 도착 후 석식
호텔 이동
호텔 투숙 후 휴식

Radisson Hotel Nashua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 식

3일 2021년 10월 10일 (일)

보스턴
전용차
08:00
09:00
11:00
12:00
13:00
17:00
19:00
호텔 조식
보스턴마라톤 엑스포장 배번호 및 기념품 수령
골인지점 답사
중식
문화탐방 : 하버드 대학 및 MIT공대 캠퍼스, 퀸시마켓, 보스턴 커먼 탐방
석식 후 호텔이동
호텔 투숙 후 휴식

Radisson Hotel Nashua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 식

4일 2021년 10월 11일 (월)

보스턴
전용차
06:00
07:00
08:00
10:00


16:00
18:00
조식 : 마라톤식(찹쌀밥)
호텔 출발
대회장 도착 후 스트레칭
보스턴마라톤대회 26.2Miles (42.195 Km) 참가
START : Am 10:00
-동반자 및 자녀는 인솔자와 가이드 함께 골인지점에서 응원
대회종료 후 호텔이동
S&B투어 스페셜 완주파티(호텔) 후 호텔투숙

Radisson Hotel Nashua 또는 동급

조:찹쌀밥, 중:현지식, 석:완주파티

5일 2021년 10월 12일 (화)

보스턴
전용차

KE 090
07:00
09:00
11:00
13:30
호텔 조식 후
보스턴 출발
공항 도착 하여 출국 수속
보스턴 공항 출발

기내박

조:호텔식, 중:기내식, 석:기내식

6일 2021년 10월 13일 (수)

인 천 16:50 인천 도착 후 해산
*즐거운 마라톤여행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뉴욕

미 대륙 동부해안에 위치하고 있는 뉴욕은 맨해튼, 브룩클린, 퀸즈, 브롱크스, 스테이튼 아일랜드의 5개 독립구로 나뉘어져 있다. 이중 뉴욕관광의 중심지인 맨해튼은 동쪽으로 이스트강, 서쪽으로 허드슨강, 남쪽으로 어퍼 뉴욕만에 둘러싸인 기다란 섬으로 맨해튼이 뉴욕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이다. 유명한 쇼핑가와 세계경제의 중심지로 불리는 월 스트리트, 예술, 문화의 중심지인 브로드웨이 등 뉴욕을 대표하는 모든 것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센트럴 파크

센트럴 파크는 1856년 조경건축가인 페드릭 로 옴스테드와 칼버트 복스가 뉴욕시 소유의 843에이커의 땅을 공원으로 조성한 곳으로 뉴욕의 중심지인 맨해튼의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세계 최대 도시공원이다. 59번과 110번 스트리트, 5번 애비뉴, 센트럴 파크 웨스트를 경계로 한 공원에는 현재 연초록의 목초지, 수목이 우거진 작은 숲, 정원 등이 자리 잡고 있다.

타임스퀘어 & 월스트리트

타임스스퀘어는 미국 뉴욕의 맨해튼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47번가까지 포괄하는 구역을 말한다. 뉴욕 맨해튼에서 유일하게 대각선으로 뻗은 길이 브로드웨이인데, 직선과 대각선이 교차하면서 만들어진 삼각형 공간이 타임스스퀘어다. 초기에는 롱에이커스퀘어라는 명칭으로 불렸으나, 1903년에 《뉴욕타임스》가 본사를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소호 거리

소호는 사우스 어브 하우스턴의 머릿글자를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소호의 특징은 창고로 쓰여진 주철의 단단한 건물들과 코블스톤 스트리트이다. 자갈이 깔린 거리들은 거주민들이 업타운으로 이주한 이후인 1850년대에 등장했다. 이 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화려한 건물의 윗층에는 로드&테일러, 티파니스같은 회사들과 직물, 도자기, 유리제품 판매사들이 들어서있으며 아랫층에는 아트 갤러리를 위한 전시공간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자유의 여신상

미국 뉴욕항으로 들어오는 허드슨강 입구의 리버티섬에 세워진 조각상으로 프랑스가 1886년에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물한 것이다. 횃불을 치켜든 거대한 여신상으로 정식 명칭은 ‘세계를 비치는 자유’이지만 통상 자유의 여신상으로 알려져 있다. 여신상은 겉으로 보기에는 조각이지만 내부에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건축물의 요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여신상의 무게는 225t, 횃불까지의 높이는 약 46m, 받침대 높이는 약 47.5m이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크 빌딩에 위치하고 있는 전망대로 매년 뉴욕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꼭 찾는 명소 중에 하나이다. 대도시 뉴욕의 스카이 라인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으며 낮에 방문하면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일몰 무렵에 방문하면 석양빛이 도는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뉴욕의 아름다움을 훨씬 깊게 관람하실 수 있는 등 각 시간대에 맞는 뉴욕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보스턴

보스턴은 미국 건국 200년의 역사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있는 문화의 중심지이다. 진보적 사상과 보수적인 생활, 활기찬 현대적 도시와 조용하고 차분한 고도가 공존하는 독특한 색의 도시이다. 1630년, 800명의 영국 청교도가 이주해 보스턴항 지역에 청교도 사회를 형성하였고 미국 독립전쟁 후 조선업과 도시 무역의 발전하여 전후 보스턴 경제 기반을 강화했다. 보스턴항은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좋은 입지 조건을 가진 항구로, 보스턴의 중요한 수입원이 되고 있다. 또한 하버드대학,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보스턴대학, 터프트 등의 명문교들이 소재하고 있는 미국 최고의 대학도시이기도 하다.

하버드대학

1636년에 창립된 미국 최고의 대학인 하버드는 케네디를 비롯한 5명의 대통령과 33명의 노벨상 수상자 등 각계의 걸출한 인물들을 배출해 낸 곳이다. 초기에는 청교도 목사를 육성하는 대학이었지만 종합대학으로 바뀌어 현재는 알려진 바와 같이 미국에서 최고봉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하버드는 1500㎢의 부지에 400여 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버드 야드라고 부르는 캠퍼스가 관광명소로 인기 있다. 18∼19세기에 세워진 역사적, 건축학적으로 유명한 건물들이 모여 있고, 미술관과 박물관도 있다. 전 세계 영재들만 모인다는 하버드는 보스턴 근교의 케임브리지라는 작은 마을에 자리 잡고 있으며, MIT 공대와는 불과 5분 거리이다. 보스턴과 찰스 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 하버드 스퀘어는 마치 한국의 대학로를 연상시키는 학생들의 모임 장소로 극장, 아이스크림 가게, 카페 등이 아기자기하게 들어서 있다. 

MIT대학

MIT는 1861년 창립이래 공학, 이학, 건축학, 인문과학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세계 유수의 과학자들을 배출해 낸 세계 제일의 대학이다. 총면적이 546㎢에 달하는 캠퍼스는 동, 서로 나뉘어 있고, 80여 개의 현대적인 외관의 건물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이 대학은 공적 부문과 사적 부문으로부터 연구에 필요한 막대한 자금을 지원받고 있으며, 과학, 테크놀로지를 포함한 여러 학문분야에서 21세기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건축/설계, 엔지니어링, 인문, 예술, 사회과학, 경영, 과학 등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고, 수많은 프로젝트와 연구가 항상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 경영, 산업 과학, 엔지니어링 등의 분야의 선두를 달리는 저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장학 재단도 보유하고 있다. 

퀸시 마켓

퀸시 마켓은 약 17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보스턴 최고의 관광 명소이다. 언제나 많은 이들로 북적거리는 활기찬 곳으로 보스턴을 방문했다면 필수로 들려야 한다. 1906년대까지는 식품 도매 공급처로 이용되었으며, 현재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구경하고 맛보려는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눈으로 보고 코로 음식 냄새를 맡으면 저절로 군침이 돌아 이것저것 먹어보게 되기 때문에 퀸시 마켓에 가려면 뱃속을 비워서 가는 것이 좋다.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거나 아이리시 펍에서 맥주나 음료를 마셔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이다. 퀸시마켓에서는 식도락만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건물 주변의 가판점에서 보스턴 지역의 장인이나 예술가들이 판매하는 수공예품을 구경할 수도 있으며,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최고의 장소이다. 

보스턴 커먼

보스턴 커먼은 1634년 군대 훈련장과 소의 방목지로 이용하기 위해 조성된 미국에서 가장 오랜된 공원이다. 뉴욕에는 센트럴 파크가 있고 보스턴에는 커먼이 있다고 하며, 이곳에서 시민집회와 연설을 했기 때문에 커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공원에는 혁명의 발단이 된 보스턴 학살기념비와 남북전쟁 전사자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시내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조용한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면 보스턴 코먼을 들려보길 추천한다. 예전에는 소가 풀을 뜯던 곳이었지만 현재는 회사원들이 한가로이 점심을 먹고 낮잠을 즐기는 장소로 애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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