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프라우마라톤대회+이탈리아 8일

요약정보
기간 2021년 09월 09일 (목) ~ 2021년 09월 16일 (목)
모집인원 30 명 모집여부 마감
일정 한국출발   2021년 09월 09일 (목) 14:25   SU 251
한국도착   2021년 09월 16일 (목) 11:15   SU 250
모이는곳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C카운터 앞 모임.

(모이는 장소는 변경될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정된 장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가격 예정

구분 상품가 유류할증료 총 금액
성인 3,390,000원 390,200원 3,780,200원
어린이 3,190,000원 390,200원 3,580,200원

※ 상기 여행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 상품별 모집 인원(15명) 미충족 시 상품 및 상품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특전

1. 100% 대회등록보장

2. 출발지에서 가까운 호텔

3. NO쇼핑, NO옵션, NO팁 조건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 호텔(2인 1실), 전용 차량, 일정표상의 식사, 관광지입장료

◈ 기사/가이드 팁

◈ 유류할증료, 전쟁보험료, 관광진흥개발기금, 공항세

◈ 최대 1억 원 해외여행자보험(CHUBB)

◈ 대회등록대행

     

※ 상세설명 ※

- 호텔 숙박 : 성인 2인 1실 기준

- 어린이 요금 : 성인 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 (여행 출발일 기준 만 24개월 ~ 만 11세 미만)

 ** 성인1인 & 어린이1인, 2인 1실 사용 시 어린이 요금 아닌 성인 요금 적용 **

- 싱글룸 사용 시 추가 금액 발생(지역별, 호텔별로 상이하므로 별도 문의)

- 유류할증료 : 390,200원

 (2020년 02월부로 적용되는 한국발 왕복 유류할증료, 향후 변동 가능)

- 여행자 보험 : 최대 1억 원 해외여행자보험

 (상해사망 1억 원, 해외 상해 의료비 300만 원, 해외 질병 의료비 100만 원 등.

 단, 71세 이상 - 상해사망 1억, 질병 사망 0원 / 15세 미만 - 사망담보 없음)


불포함사항

◈ 대회등록비환불불가

◈ 개인 여행경비(물, 주류, 자유시간 개인 비용 등)

◈ 필수! 식당팁(1인당 약 25유로, 1유로짜리로 준비)

◈ 각종 매너팁(객실팁, 포터, 테이블팁, 마사지팁 등)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참고사항

[항공정보] 아에로플로트(Aeroflot)

◎ 그룹좌석은 사전좌석 지정이 불가합니다.

  항공사 카운터 수속시 항공사 임의대로 배정되므로 여행사에 좌석 지정의 권한이 없습니다. 이 부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SKYPASS 마일리지 적립불가

  아에로플로트 러시아항공은 대한항공과 같은 SKYTEAM이지만 그룹항공권은 마일리지 적립이 불가합니다.

◎ 수하물 규정(유럽)

  - 위탁수하물: 1개, 23kg 이내 (세변의 합 158cm 이내)

  - 기내수하물: 1개, 10kg 이내 (길이 55cm, 너비 40cm, 높이 25cm 이하) 

융프라우마라톤 JUNGFRAU-MARATHON

* 대 회 일 : 2021년 9월 11일 (토)

* 대회등록비 : 풀 - 179 CHF(스위스 프랑, 약 210,000원) 2019년 기준, 2020년 대회등록비 변동 있을수 있음.

* 참가인원: 4,000명

* 등록시 유의사항

  - SLV와 AIMS의 규정 준수

  - 고도로 훈련된 자

  - 도움을 받거나 장비 사용 금지

  - 주로 이탈 금지 : 공식 코스 준수

  - 참가자는 출발 카드에 필히 사인을 하여야 한다.

  - 에스코트 차량 불허

* 제한 시간 (Cheak Point Closing Times) - 체크 포인트 운영

  30km (4시간10분) 38km (5시간35분) 42.195km (6시간30분)

* 보험 가입 : 개인 가입 필수

* 칩, 기념품 : 기록계측칩은 완주 후에 피니쉬(클라이네 샤이텍) 장소에서 반드시 반납해야한다.

  미반납 시 50 CHF(스위스 프랑, 약 57,000원) 패널티 부과.

  골인지에서 바로 완주 메달과 완주 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미완주 시 모두 받을수 없음.


* 대회등록

  - 에스앤비투어 100% 대회 등록 보장되는 참가권 확보.

  - 대회등록 : 2020년 6월 20일 ~ 6월 30일, 선착순 마감 / 참고로 매 년 단 하루만에 4천명 선착순 마감 됨.

1일 2021년 09월 09일 (목)

인 천

모스크바

취리히

SU 251

SU 2392
전용차
11:30
14:25
19:25
18:30
20:55
22:30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C카운터 집결
인천출발
모스크바도착, 경유
모스크바 출발
취리히도착, 입국수속 후 호텔로 이동
호텔투숙 및 휴식

Novotel Zürich Airport Messe 또는 동급

중:기내식, 석:기내식

2일 2021년 09월 10일 (금)

취리히

인터라켄

전용차
07:00
08:00
10:30
13:00

19:30
호텔 조식 후
인터라켄 이동하여(약 2시간 소요)
마라톤 EXPO참관 및 배번호수령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융프라우등정
문화탐방 : 알레츠빙하, 얼음 궁전, 스핑크스 전망대
석식 및 호텔투숙

First class Or same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식

3일 2021년 09월 11일 (토)

인터라켄 도보 06:00
08:30


15:00
18:00
호텔조식후 대회장으로 이동
2021융프라우마라톤대회 START
풀코스[제한시간 6시간30분]
중식
융프라우마라톤대회 FINISH
석식 및 호텔투숙

First class Or same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4일 2021년 09월 12일 (일)

인터라켄

루체른


밀라노

전용차
07:00
08:00
09:30
13:00
14:00
18:00
19:30
호텔조식
인터라켄 출발, 루체른으로 이동
문화탐방 : 카펠교, 구시가지 광장, 빈사의 사자상 탐방
중식
루체른 출발, 밀라노 향발
루가노, 꼬모를 지나 밀라노 도착, 석식
호텔투숙 후 휴식

First class Or same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식

5일 2021년 09월 13일 (월)

밀라노


피렌체


로 마

전용차
07:00
08:00

13:00
14:00

19:00
20:30
호텔조식
문화탐방 : 스포르체스코성체, 두오모성당 탐방
토스카나 지방인 피렌체로 이동
피렌체도착, 중식
문화탐방 : 미켈란젤로광장, 단테의생가, 두오모성당 등
피렌체 출발, 태양의 길을 따라 로마향발
로마입성, 석식
호텔투숙 후 휴식

First class Or same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식

6일 2021년 09월 14일 (화)

로 마
전용차
07:00
08:00
12:00
13:00
18:00
19:30
호텔조식
문화탐방 : 바티칸시국 (박물관, 성베드로 대성당등)
중식
문화탐방 : 진실의 잎, 트레비분수, 스페인계단, 콜로세움
석식
호텔투숙 후 휴식

First class Or same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7일 2021년 09월 15일 (수)

로 마



모스크바

전용차

SU 2403

SU 250
08:00
09:00
10:00
12:35
17:25
20:55
호텔조식
공항으로 이동
공항도착, 출국수속
로마출발
모스크바도착, 경유
모스크바출발

기내숙박

조:호텔식, 중:기내식, 석:기내식

8일 2021년 09월 16일 (목)

인 천 11:15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조:기내식

취리히

국제 금융의 중심지, 취리히 


​취리히는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도시로 국제금융, 경제 및 상업의 중심지라는 대도시의 현대적 느낌과 아름다운 취리히 호수와 리마트 강이 자아내는 목가적 풍경, 구시가의 중세풍 건물들이 연출하는 고풍스러움을 두루 갖춘 도시다.

취리히에는 박물관과 미술관이 수없이 많으며, 오페라 하우스, 극장과 더불어 음악회 및 기타 국제적인 행사가 끊임없이 개최된다. 요리의 천국, 미술품과 경매의 중심지, 문학의 도시로도 유명하다. 또한 반호프 거리는 세계에서 가장 볼거리가 많은 쇼핑가로 일류 디자이너의 화려한 의상실과 시계, 보석상들이 즐비한 곳이다.

융프라우

유럽의 지붕인 융프라우 정상은 융프라우요흐라 부르며 처녀를 뜻하는 융프라우와 봉우리를 뜻하는 요흐의 합성어이다.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처녀봉인 융프라우요흐는 높이 3,454m에 이르며 눈으로 덮인 산봉우리와 그림 같은 호수가 몹시도 아름다운 곳이다. 높이가 3,454m나 되는 만큼 고산병의 우려도 있지만 아름다운 만년설과 유네스코 유산으로 등재된 알레치 빙하를 감상하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알레츠 빙하

유럽에서 가장 긴 알레츠 빙하 


​융프라우요흐 역에서 갱도를 따라 남쪽으로 걷다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스핑크스 테라스라 불리는 전망대 밖으로 나오면 설경이 펼쳐진다, 이 만년설은 눈이 아플 정도로 강한 반사 광선을 쏟아낸다. 발 밑으로 펼쳐지는 만년설은 거대한 얼음의 강을 이루어 계곡 밑으로 수 킬로미터까지 뻗어 있다. 유럽에서 가장 길다는 알레치 빙하(Aletsch-Glacier)다. 시선을 백설의 눈 위로 돌리면 스키를 타는 사람들과 개썰매를 타는 사람들이 있다.

이곳은 안타깝게도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매년 그 면적이 줄어들고 있다. 알프스의 만년설과 함께 점점 눈이 녹아 물로 변해가고있는데, 이곳에 가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전시물을 볼 수 있고 빙하가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얼음 궁전

융프라우요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 


​융프라우요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 주에 하나가 바로 이 얼음 궁전이다. 얼음궁전은 빙하 30미터 아래에 위치하는 이곳은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볼거리다. 거대한 얼음의 강에 굴을 뚫어 만든 얼음 궁전에는 다앙한 얼음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다. 얼음으로 조각된 펭귄이나 독수리 같은 것들은 그 정교함과 아름다움때문에 관광객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얼음 궁전의 명물이다.

스핑크스 전망대

융프라우를 가장 멋지게 즐길 수 있는 곳 


​이곳은 아름다운 융프라우 산의 유일한 전망대다. 해발 3000미터가 훌쩍 넘는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발 아래로 알프스 산맥을 따라 이어진 산들과 산과 산 사이로 펼쳐진 푸른 평야 그리고 마을이 한데 어우려져 마치 신이되어 지상세계를 내려다보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곳이다. 이곳에서 기념 우편을 보내거나 유럽의 정상에서 사진을 찍는것은 이곳 전망대에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필수 코스가 되었다. 이곳까지는 엘리베이터와 지하 갱도를 통해 올라가기때문에 등산에 힘이 많이 들지는 않는다.

루체른

루체른은 스위스 중부 루체른주에 있는 도시이다. 루체른 호의 서안에 면하며, 로이스 강이 시내를 흐른다. 8세기에 수도원과 대성당이 건립되었고, 알프스 산맥을 넘는 교통로의 요지로 발달하였다. 스위스 가입 후 가톨릭 중심지였으며, 1873년까지 교황대사가 이 도시에 주재하였다. 알프스 산맥의 유명한 필라투스 산 기슭에 위치하여, 알프스 산맥과 루체른 호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유명한 관광지이다. 성당과 박물관을 비롯한 옛 건물도 많이 남아 있다.

카펠교

1333년 세워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루체른의 랜드마크 목조 다리이다. 이 다리가 위대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목조라는 점에 있다. 수없이 많은 다리가 생겨나고 사라지는 가운데 돌이나 철로 만든 다리도 무너지고 유실되는 것이 비일비재하지만 이곳의 다리는 그 뼈대가 목조로 이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700년이라는 세월 간 그 모습을 유지하고 아직도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리 중간에 있는 팔각형의 수탑은 예전에 망을 보던 곳입니다. 1993년 화재로 반은 소실되었다가 다음 해에 완전하게 복원되었다.

구시가지 광장

루체른 기차역에서 다리를 건너서 왼편에 위치한 까펠교의 뒤쪽 거리를 구시가지라고 한다. 루체른 호수의 북쪽으로 카펠교의 좌측에 자리 잡은 곳은 바닥에 아기자기하게 깔려있는 돌을 보고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구분할 수 있다.

빈사의 사자상

유명 조각가 토르발트젠의 작품이다. 1792년 프랑스 혁명이 일어났던 당시 루이 16세와 마리앙투아네트를 지키다가 전사한 786명의 스위스 전사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이 슬픈 조각상의 모습에 그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데 조각상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의 사자는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스위스 전사들을 상징하고 있다. 이 사자상에는 그때 전사한 스위스 병사들의 이름이 한 명도 빠짐없이 전부 새겨져 있다. 마크 트웨인은 이 사자상을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감동적인 조각품이라고 칭한다.

루가노

지리적으로도 이탈리아와 가깝고 스위스의 4대 공용어 중 하나인 이탈리어권의 중심지로 온난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펼쳐지는 도시이다. 루가노는 호반 도시로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Ceresio 호수가 루가노의 정취를 더하고 브레산, 산 살봐토레산이 스위스 남부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준다.

밀라노

밀라노는 이탈리아의 북부에 있는 도시로, 롬바르디아 주의 주도이다.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의 최대 도시로, 롬바르디아평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포 강이 이 도시를 흐르고 있다. 인구는 2009년 현재 130만 명이며, 광역 도시권 내에 337만 명이 거주한다. 시내 인구는 수도 로마 다음으로 많으며, 광역 도시권인구는 로마를 훨씬 초과하여 이탈리아 최대의 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다. 밀라노는 국제, 다국적 도시로도 불리는데, 인구의 13.9%가 외국인으로 이루어져있다.

스포르체스코성

스포르체스코성은 도시의 역사적인 중심지 바로 외곽에 있는 밀라노의 요새이다. Castello di Porta Giovia 로 알려진, 14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이전의 중세 요새의 유적의 잔재 위에, 그 무렵 밀라노의 공작이 된 Francesco Sforza에 의해 15 세기에 세워졌다. 로마 시대에는 Porta Giovia의 성이 있었던 곳에 로만 밀라노의 방어 성 4개 중 하나인 Castrum Portae Jovis가 있었다. 수세기 동안 크게 변형되고 수정된 스포르체스코성은 16세기와 17세기 사이에 유럽의 주요 군사 요새 중 하나였다. 루카 벨트라미가 1890 ~ 1905 년에 역사주의적 양식으로 복원한 이 성은 현재 문화시설과 중요한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스포르체스코성은 유럽에서 가장 큰 성 중 하나이며 밀라노의 주요 상징 중 하나이며 밀라노의 역사이다.

밀라노 두오모성당

두오모 대성당은 2245개의 거대한 조각군으로 장식되어 있고 135개의 첨탑이 하늘로 치솟아 있다. 가장 높은 첨탑에는 도시를 수호하는 황금의 마리아 상이 세워져 있다. 1386년 밀라노 공 잔 갈레아치오 비스콘티 공작의 명으로 착공되었으며, 450년에 걸쳐 공사가 진행되어 19C 초에 완공되었다. 두오모 성당 정면 앞쪽으로 두오모 광장이 조성되어 있다. 시내 중심에 있는 이 광장을 축으로 1 ~ 2km 안에 관광지가 집중되어 있다. 이 광장은 시당국의 계획으로 1862년 건축가 주세페 멘고니가 조성했다. 중앙에는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의 기념 동상이 서 있고, 밀라노 시민의 휴식 장소로 애용된다.

피렌체

피렌체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의 주도이다. 피렌체현의 현청 소재지이며, 인구는 36만 명이고 근교의 인구는 약 20만 명이다. 토스카나 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피렌체는 아르노 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역사상 중 세, 르네상스 시대에는 건축과 예술로 유명한 곳이었다. 중세 유럽의 무역과 금융의 중심지였으며 종종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본고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오랜 세월동안 메디치 가문이 다스렸고, 1865년에서 1870년까지는 이탈리아 왕국의 수도였다. 매년 수백만이 넘는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으며, 1982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선정되었다.

미켈란젤로광장

미켈란젤로광장은 도시의 동남쪽에 있는 작은 언덕으로 피렌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절호의 지역이다. 두오모를 비롯해 베키오 다리가 시원스레 보여서 인상적인 이 광장은 아르노강 남쪽 기슭의 언덕 위에 조성되어 있다. 이곳 광장의 곳곳에는 미켈란젤로의 작품 "다비드상" 등의 복사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관광객들의 사진촬영지로 유명하며 여러 복제품이지만 예술작품들과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아름다운 중세풍의 피렌체의 시가지를 여러 각도로 바라보면서 르네상스시대의 화려한 도시의 모습을 상상하며 역사의 한속으로 잠겨보길 바랍니다.

단테의 생가

단테는 피렌체 출생으로 신앙인으로서 박해를 가한 조국 이탈리아뿐 만 아니라 13세기 이탈리아의 시인이자 예언자이다. 단테는 전 인류에게 영원불멸의 거작을 남겼다. 그는 중세기의 정신을 종합하여 문예부흥의 선구자가 되어  인류문화가 지향 할 목표를 제시하였다. 두오모 성당에서 시뇨리아 광장으로 들어가는 좁은 골목길에 단테의 초라한 생가가 있는데 오늘날에도 여전히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피렌체 두오모성당

피렌체 거리의 중심에는 거대한 건물이 있다. "가능한 한 장엄하게, 더욱더 화려하게"라는 말처럼 140년 동안 엄청난 세월을 거쳐서 만들어진 아름다운 꽃의 성모 마리아 성당 두오모는 피렌체 시내 어디에서라도 보일 정도로 거대하고 화려하다. 대리석 모자이크 장식의 벽체는 장관을 연출하며, 내부는 전성기 고딕 아치형 천장이 아치들로 받쳐져 있다. 관광객들이 직접 돔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이곳에서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두오모의 주변에는 볼거리가 많이 있다. 두오모 부속 미술관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도나텔로의 막달라 마리아 등의 대성당에 관련된 예술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바티칸박물관

가톨릭의 본산지인 바티칸에 자리 잡고 있는 미술관으로, 1503년에 교황 자리에 오른 율리우스 2세가 조각상을 들인 것으로 시작하여 역대 교황이 수집하였던 각종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현재는 루브르 박물관 혹은 대영 박물관과 견주어 봐도 결코 뒤지지 않을 만큼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바티칸 미술관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은 미켈란젤로가 그린 벽화 및 천장 화인 최후의 심판과 천지창조이다. 특히, 방대한 면적에 그려져 있는 천지창조의 경우, 완성하는데 무려 4년이 걸렸다고 하며, 이로 인하여 미켈란젤로가 목 디스크를 앓았다고 한다. 이 두 작품은 바티칸 미술관과 이어져 있는 시스티나 성당에 있으나, 1980년대에 일본 방송사인 NHK에서 엄청난 비용으로 복원작업을 후원한 후부터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었다는 후문이 있다.

성베드로대성당

성당의 정문 계단 앞에는 성 바오로상과 천국의 열쇠를 쥐고 있는 성 베드로의 상이 있다. 성당 내부에는 6만명을 수용하는 거대한 홀이 있으며, '성령의 비둘기'가 장식되어 있다. 성 베드로 성당에서 가장 눈에 띄는 조각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상이다. 이는 그가 21세때 만든 조각으로 십자가에서 내려진 예수를 무릎 위에 안고 있는 성모 마리아를 표현했다. 당시 시대로는 인체의 비율을 깬 파격적 조각으로 당대 예술가들 사이에 논란을 일으킨 작품이기도 하다. 성당의 돔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미켈란젤로의 걸작으로 꼽힌다. 돔 밑에는 모자이크로 된 4복음서 저자인 마르코, 루가, 마태오, 요한의 초상화가 네 방향으로 그려져 있다. 성 베드로가 사용했다고 하는 나무 의자도 있으며 왼쪽 계단은 교황의 지하묘로 향한다.

트레비분수

교황 클레멘스 13세에 진행된 분수 설계 공모전에 당선된 니콜라 살비의 작품이 바로 트레비 분수이다. 1732년~1762년에 만들어졌으며, 분수의 아름다운 배경은 나폴리 궁전의 벽면을 이용한 조각으로 채워져 있다. 로마 시대에서 볼 수 있는 바로크 양식의 마지막 걸작품으로, 분수 중앙에 있는 해마가 끌어올린 커다란 조개 위의 냅튠신과 트리톤신의 대리석 조각들은 브라치의 작품이다. 이 분수의 물은 '처녀의 샘'이라고 불리는데, 이는 전쟁에서 귀환한 목마른 병사에게 한 처녀가 샘이 있는 곳을 알려주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샘을 수원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레비 분수는 등 뒤로 동전을 던져 한번 던지면 로마를 다시 찾을 수 있고, 두 번 던지면 사랑이 이루어지고, 세 번 던지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다는 전설이 있다. 

콜로세움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로마의 상징 콜로세움은 거대한 원형경기장으로, 당시 로마인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대표 건축물이다. 주변은 콜로세움과 포로 로마노 등의 고대 로마의 유적이 많이 남아있다. AD 72년 건설을 시작한 콜로세움은 네로의 궁전의 뜰에 있었던 인공 연못에 지어진 것으로 80년에 완성되었다. 대형 원형 투기장 겸 극장으로, 검투사와 짐승과의 격투기 등이 개최되었다. 약 80개의 출구에 5만 5000명도 넘는 관객이 입장할 수 있는 경기장으로, 네로 통치 시대를 보여주는 영화 '쿼바디스'에서는 기독교도의 박해장으로 사용된 콜로세움 장면을 잘 보여주기도 합니다. 콜로세움이라는 말은 거대하다는 뜻으로, 근처에 거대한 네로상이 있어서 이름이 지어졌다는 전설이 있다.

고객님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세요.
고객님이 들려주시는 소중한 이야기는 다른분들의 소중한 정보가 됩니다.

    후기가 없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에스앤비투어는 고객님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항상 열려있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